영어는 제가 아가때부터 신경쓰던 부분이라
관심이 많답니다
파닉스는 작년 5세때부터 어린이집에서
접하고 있는데요
이제 6세가 되었으니 한글 알아가는것처럼
영어도 그렇게 익히면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전 책이나 교재를 고를때 비주얼을
꽤 중요시 여기는데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림이 호감형이 아니면 일단 아이가 보질 않아요
그런점에서 이교재는
별다섯개 주고 싶네요 ☆☆☆☆☆
제가 보기에도 너무 귀엽고 세련미있고
아이도 일단 좋아하며 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이교재엔 맨뒷장에
CD가 한장 들어있어요
음가와 단어들을 쉽게 익히고 친숙해지도록
유쾌하고 재미나게 잘 만들은것 같아요
첨엔 교재부터 펼쳐놓고 아이와 함께
진행하려 했는데 아이가 공부로 느껴지면
오래 못할듯싶어 며칠동안은 CD만 계속
들려주었어요
아이가 다른 놀이를 할때 주로 들려주었는데
안듣는것 같아도 다 듣고 있더라구요
그후에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기도 하고
교재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지금 우리아이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라 매우 흡족해요^^
너무 쉽지도 또 너무 어렵지도 않는
처음 파닉스를 시작하기에 딱이다 싶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일러스트들도 고급진 느낌이에요
54개월 올해 6세 딸아이 어럽지 않게
문제 잘 풀었어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것들이어서 설명해 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하네요
대문자 소문자 따라쓰기랑
앞에 나온 단어들 복습할 수 있게 문제있구요
CD듣고 푸는 문제도 있답니다
앞서 나온 단어들과 음가 테스트라
쉽게 풀 수 있어요
교재외에 워크북도 있는데
역시 어렵지 않게 한번더 복습할 수 있도록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