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감각 - 21세기 지성인들을 위한 영어 글쓰기의 정석
스티븐 핑커 지음, 김명남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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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말 그대로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지침서다. 원래 영어로 쓰인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거라 괜찮을까 싶었는데, 한국어 글쓰기보다는 영어에 조금 더 적합한 것 같았다. 영어를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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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창비청소년문학 129
전수경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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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가제본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SF적인 요소와 현실적인 요소가 적절히 섞여있는 작품이다. 스포일러는 유출하고 싶지 않아 많은 말은 못하지만, 나의 주변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었다. 나는 살면서 오로지 앞만 보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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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 대부분 힘들고 가끔 좋았던 내 인생
김양미 지음 / 헤르츠나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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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다 읽었다. 이렇게 훌렁훌렁 넘어가는 책은 참 오랜만이다. 삶이 힘들고 짜증날 때 읽으면 위로 받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인 것 같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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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 가난하거나, 아프거나, 술 취했거나, 미치지 않으면 나를 만날 수 없다
신아현 지음 / 데이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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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견디며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발악이 아팠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수 있을까? 반문해보는 과정에서 저자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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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초록에 닿으면 창비청소년문학 128
배미주 지음 / 창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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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에 사는 두 사람, 이경과 라르스의 이야기이다.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 본능적으로 이끌린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어떻게 두 사람의 퍼즐이 맞춰지는지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다. 두 사람의 초록을 보고 있자니 읽는 내내 실실 웃음이 나왔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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