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두 번째 이름은 연아입니다 - 가난하거나, 아프거나, 술 취했거나, 미치지 않으면 나를 만날 수 없다
신아현 지음 / 데이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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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견디며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발악이 아팠다. 나는 이런 사람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수 있을까? 반문해보는 과정에서 저자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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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초록에 닿으면 창비청소년문학 128
배미주 지음 / 창비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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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에 사는 두 사람, 이경과 라르스의 이야기이다.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 본능적으로 이끌린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어떻게 두 사람의 퍼즐이 맞춰지는지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다. 두 사람의 초록을 보고 있자니 읽는 내내 실실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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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계 1 - 한양의 사람들
최성현 지음 / 황금가지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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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린>의 작가님이 쓰신 작품인지라 몰입감이 장난 아니다. 읽는 내내 사극 드라마 한 편을 보는 것 같았다. <역린>을 재미있게 본 사람에게 추천. 얼른 2편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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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Want? 왓 두 유 원트? - 선택, 결심, 변화를 이끄는 결정적 질문
김호 지음 / 푸른숲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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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책을 원했습니다. 고기를 잡아주는 게 아니라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이 책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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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향한 찬사 - 완벽하지 않아 완전한 삶에 대하여
마리나 반 주일렌 지음, 박효은 옮김 / FIKA(피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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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기에 빛이 나는 삶. 내가 걸어온 길에 확신을 더할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좋은 구절이 많아서 메모를 많이 하기도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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