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보다 할배 정말 핫한 프로그램이였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 여행을 한다. 정말 상상이 안갔다. 더구나 이서진 가드 말고는 아는 사람 없이 여행을 떠나는것이였다.
그중에서 파리편이 정말 인상 깊었다. 그래서 파리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하나 여행지를 쉽게 찾아 갈수 있게 설명과 그림 지도 등으로 해서 나홀로 족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게 나왔다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파리에 거주 하면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써놓았기때문에 다른 책과는 다르게 쉽고 여행하는데 유용하게 적어 놓은거 같았다.

파리 에펠탑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곳이지 아닐수가 없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알고 가지 않았더라면 그 좋은 관경도 볼수 없을 것이다. 에펠탑은 매 정각에 10분간 탑이 반짝 반짝 빛나기 때문에 그 시간을 잘맞춰야 된다. 하지만 7월 14일 프랑스 혁명기념일에는 성대한 불꽃 놀이가23:30부터 30분까지 열리기 때문에 그때 때맞춰 간다면.. 정말 아름 다운 장면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런 세세한 부분이 다른 책과는 다른 부분이고 이 책을 접하지 않는다면 중요한 포인트를 알수가 없었을 것이다.
꽃보다 할배에서 박건형 할배가 부인을 위해서 사진을 가장 많이 찍었던 곳 노트르담 대성당 이곳을 빼놓을수가 없었다.
지금의 노트르담은 건물 안과 밖이 화려 하고 섬세한 조각들로 되어 있어서 보는 이마다 놀라움을 감출수 없게 만들어 났다.
이 책을 통해서 알고 보니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성상들이 파괴 되었고 성당안이 창고로 이용 되면서 폐허가 되었으며 19세기에는 막대한 복원 비용이 들어서 철거 위기에 놓이기도 하였는데 1831년 빅토르위고의 소설 파리의 노트르담이 대중에 인기를 얻으면서 복원 사업이 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 다운 건물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조만간 파리의 노트르담이라는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리 하면 정말 빼놓을수 없는 곳 루브르 박물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이다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이 박물관 안을 구경하기 위해 티켓을 사는 과정에서 애로 사항이 생겼던 곳이다.
티비에서 본것 처럼 많은 사람이 파리에 오면 들르는 곳이라서 티켓 구입하기도 쉽지 않아싿.
교과서에 나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베르메르,등 유명한 그림 3만 5천 여점을 소장한 곳이다.
루브르 박물관 외에도 박물관은 여러곳이 소개 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먹거리 정보가 잘나와 있다. 여행자들의 주머니가 가벼운것 처럼 그 점을 고려 해서 런치 타임이라던지 할인 받아 맛있는 음식들을 접해 볼수 있는 곳이 적여 있는것이 이 책에 뽀인트인거 같다.
파리 여행을 할수 있는 내용들이 섬세하게 적여 있고 지도까지 있어서 여행할 때 중요한 부분만 적어 가고 책에 있는 지도 하나 들고 떠난다면 간편하고 효율적인 여행이 될것 같다
다른 여행책들에 비해서 다양하게 실전에 쓸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