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거래에 대하여 - 책과 서점에 대한 단상
장 뤽 낭시 지음, 이선희 옮김 / 길(도서출판)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얇지만 깊은 책. 책을 이용하기 보다 책을 애정하는 분들에겐 옹달샘같은 책이 될 것. “책은 언제나 불타는 운석이 되기를 꿈꾼다(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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