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챗 지피티가 처음 세상에 나온 후부터 데이터 활용 능력이 각광받고 있다. 나처럼 인공 지능이나 데이터 과학과 같은 기술에 관심이 없었거나 활용할 일이 별로 없던 사람에게도 이제는 일상 생활이나 업무에 챗 지피티를 이용하게 됐을 만큼 대중화 되었다. 데이터를 활용하는 직무는 다양한데 디자인 또한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은 제목에도 나와있다시피 데이터 중심의 디자인, 즉 데이터 과학을 디자인 리서치에 접목시키는 것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저자는 앞으로 디자이너, 데이터 전문가, 개발자의 영역 구분이 흐려지고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이 점점 보편화될 것이기 때문에 데이터 문해력은 앞으로 공존을 위한 상호 이해가 필수적인 소양이라고 말한다.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주제가 바로 이것인 것 같다. 공존을 위한 소통으로서 데이터 문해력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이제는 관련 직무가 아니라는 핑계로 도외시할 게 아니라 공부가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이 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머리카락이 화자인 귀여운 책이다.1세부터 100세까지 주인공의 삶을 머리카락의 시선에서 그려낸다.그 시선이 굉장히 따뜻하고 사랑으로 가득차있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다.작가 차홍님인 걸 알고 놀랐다.그렇지만 평소 tv속에서 보던 차홍님의 긍정적인 말투가 책 속에 그대로 담겨져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긍정적인 시선과 말투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화자인 머리카락에 그대로 투영되었다.책 속 일러스트도 귀여웠다.
아직 공부를 안 해서 잘 모르겠음.
토익보다는 토플이 좀 더 영어공부나 사용에 쓸모있을 것 같아서 책 구입.
최근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영어로 말을 못 하겠어서 답답해 죽는 줄...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더더욱 느끼며 열심히 영어 공부할 생각...!!!
류시화 시모음집 다 좋아하는데 이번 책은 작가의 해설도 붙어있었다.
그런데 시집은 해설없이 내 생각대로 보는 것이 좋아서 그 부분이 별로였다.
그냥 시만 모아져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책도 더 얇아지고.. 가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