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큰 기쁨을 안겨주는 것이 생기면그게 무엇이든 나는 그림으로 그렸다.❞- 타샤 튜더 -⠀⠀ ⠀⠀정원의 꽃과 오후의 햇살 풍경.그 속에 뛰어 노는 코기와 아이들.그리고 손끝에 펼쳐지는 계절의 질감들.그녀가 평생에 걸쳐 그려낸따스하고 평화로운 그림들이책을 가득 채운다.소로, 몽테뉴, 셰익스피어, 위고 등그림과 함께 실린시구와 책 속 문장은또 다른 즐거움과 위로를 준다.⠀⠀ ⠀⠀❝행복은 사소한 편린들로 이뤄져 있다.❞책을 넘기며그림을 보며어느새 기쁨이 차오른다.⠀ ⠀⠀⠀❝내가 그림을 그리며 행복을 느꼈듯,여러분도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행복을 찾기를.❞⠀무성해지는 초록을 보며마음의 먼지를 털어내고 싶다면《타샤의 기쁨》을 펼쳐 보시길.⠀⠀ ⠀도서제공 @willbooks_pub @happiness_jury#타샤의기쁨 #타샤튜더 #윌북 #책읽는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