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는 도서 중에 가장 흥미있는 책이다.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보았던 인류의 문화 유산들이 머릿 속을 스친다. 이전 세대의 인류가 건물, 조각, 벽화 등을 통해서 남겼던 욕망의 메시지들을 <이집트의 사후세계, 메소포타미아의 권력, 그리스의 휴머니즘, 로마의 문화 융합등> 따라가다 보면 흥미롭다. 빨리 다음 권으로 넘어가고 싶다. 아직 난처한 시리즈가 다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내 마음은 초조하다. 3-4권이 남았지만 금방 다 읽어버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