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과 좌절의 상태에 있는 나에게 다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갈 수 있게자극이 되어준 책이니 너무 고마울 다름.. 나와 같은 고민과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결코 혼자 걷지 않는 이 길,적절한 위로를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