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접하기전 책의 두께에 많이 걱정했다.하지만 마지막장을 남길 때 오히려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중동의 유목문화 그리고 이스라엘이 표현했던 하나님에 대한 이해의 한 부분인 선한 목자.나에게 오늘도 묵상할 메시지를 던져주는 듯 하다.너무 감사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