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계시록 대한 왜곡된 인식을 점검할 수 있는 책임과 동시에 계시록이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를 간단하지만 명확히 제시한다.이 책은 옆의 부제가 책 내용을 충분히 함의 한다. 물론 책의 내용들이 미국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지만 그 내용이 품은 뜻은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어쩌면 우리시대에 가장 많이 읽어져야 하는 책이 계시록이 아닌가 ... 목회자건 신학생이건 혹은 평신도건 상관 없이 누구나 읽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