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신앙생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그리스도 인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본 질문에 대하여 성경적인 대답을 제시한다. 개인적으로는 사랑의 이중계명이 중심이되어 고난, 죄의 기준이 정해지며 그 계명은 하나님나라 통치를 나타내는 수단이라는 것에서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