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가량 혼자 열심히 책을 읽으면서 새하늘과 새땅의 현세적 주장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모든 부분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원론적 세계관이 만든 구원론만 선포되어지는 지금 시대에 구원의 포괄성을 깨닫게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