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이 많아서 하루에 한 챕터씩 나눠서 읽어줬는데요.
6살 둘째가 특히 재미있어한 책이었어요.
어제 밤에는 “오늘은 끝까지 읽어줄게!” 했더니
엄청 엄청 좋아했어요.
1학년인 첫째는
책에 나온 숫자의 쓰임 외에도
숫자가 쓰이는 예를 말하기도 하고,
숫자라는 기호가
다양한 방법으로 수로 표현되는 예도 말해 봤어요.
태권도 품새 7장..
카페 메뉴판에 나온 가격표,
삼각김밥을 전자렌지에 20초 돌리는 것처럼요ㅎㅎ
아이들과 수학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딸기시 포도분이 시작됐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