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박소연
#메이븐
'딸아, 돈 공부...'책이 2·30대 사회 초년생 또는 재테크 입문자를 위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투자 마인드와 자본 배분을 이야기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전 책도 너무 유익했기에 이번 책도 기대가 됐어요.
F의 공감과 T의 쓴소리가 담긴 책이에요.
끄덕끄덕 읽다가 뼈 맞고..를 반복ㅎㅎㅎ
친한 언니가 다정하게 걱정해 주다가 뼈 때리는 그런 느낌
경제를 보는 눈과 생각을 넓히고 있는데요.
(울 엄마가 30권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눈이 생긴댔는데.......)
금융 문해력을 높이고,
40대 이후의 현금 흐름을 차근차근 설계해 나가야지!라는 생각이 든 책이었어요.
현금도 방어 능력도 모두 갖춘 사람이 되자!
얼마나 많이 벌까?만 생각하지 말고,
얼마나 크게 잃지 않을까?도 생각하기.
계속 더하는 것보다는
- 오래 살아남을 나만의 원칙 만들기
-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 정하기
- 욕심 줄이기
이 세 가지를 꼭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건 재테크가 아니라 삶에도 적용이 되는 것 같아요.
쉽고 가볍게 읽는 재테크 책을 기대했다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돈에 대한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문장들이 많아서
오래 곁에 두고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서적추천
#재테크책추천
#40대재테크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