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더라도 옳은 방법으로 망해야 다시 재기할 수 있다.‘는 말이 참 좋은 것 같다.

보통은 망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자기 합리화 하에 옳지 않은 방법을 선택한다.

저자에게 있어 옳은 방법이란 사업체에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사람을 잃지 않는 것이었다.

힘들 때 일수록 그 시기를 나의 사람들과 함께 버텨냈을 때 나와 그들, 우리의 신뢰 관계는 더욱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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