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보면 볼수록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이 책의 저자인 김성오 대표의 행동 하나하나에그 따뜻함이 뭍어나오기 때문이라 생각한다.책을 3분의 1정도 봤을 뿐인데도누구를 감동시킬지 생각하게 될만큼 너무나 힐링이되는 그의 이야기에 멀리서나마 감사함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