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다 - 삶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
샬럿 조코 백 지음, 안희경 옮김 / 판미동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지금까지 사람들은 자신과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바로 이곳 이 순간 깨어 있고자 길을 찾아 왔다.

그렇게 선의 정신은 조용히 드러난다 

깨어나기 시작하면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차오른다

예전에는 결코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삶이

열리면서 환희로울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참선이라는 수행을 받아들이게 된다

참선은 인생 전체에 걸친 공부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머리속 생각에 사로잡혀 휘둘리는 세상을 떠나

'바로 지금 여기'에 함께하는 길을 창조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수련이다

그런 능력을 기르고 힘을 키워야 한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겠다'라고 

새록새록 다짐하는 마음을 계발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