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 버림 - 내 안의 위대함을 되찾는 항복의 기술 ㅣ 데이비드 호킨스 시리즈
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박찬준 옮김 / 판미동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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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알지 못했을때는 삶은 고해같았는데

진리를 알게 된후에는 삶은 축복으로 다가왔다.

진리는 단순하고

진리는 가까이에 있고

진리는 쉽다.

'내 안의 위대함을 되찾는 항복의 기술' 데이비스 호킨스 박사는

위대함을 되찾는 기술은 너무나도 쉽다고 얘기한다.

그냥 감정을 놓아버리기만 하면 된다고....

내안에는 두려움에 관련된 감정들이 있다. 불안.미움.분노.공포,질투.....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은 강력하다. 우리의 내면을 지배하고 있어 사랑을 억누른다.

엄청난 부정성에 압도당하기 전에 놓아버려야 한다.

놓아버릴때는 생각은 무시하고 감정에만 초점을 맞춘다.

생각이란 감정이 생긴 까닭을 설명하려는 마음의 합리화에 불과하다.

감정에 집착을 놓아버리면 그뿐이다. 감정이 올라오게 놔두고 인정하면 된다.

감정자체에 애착을 끊고 흘려보내 감정에 항복하고 저항을 그만두면 된다.

부정성을 흘려보내고 내안에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할때 

삶을 축복처럼 느껴진다. 

많이 억눌리고 사는 현대인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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