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파브리스 멜키오 지음, 이자벨 프랄롱 그림, 이정희.강아름 옮김 / 목요일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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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나와 나. 세상의 모든 관계는 그 두 가지가 아닐까. 노랗고 초록이며 이따금 붉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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