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괜찮은 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80
고수산나 지음, 이예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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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나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초등학교 저학년 창작 동화입니다.

좋은책어린이의 저학년 문고의 소재를 보면 

주위에 일어나고 있을 법한 일들로

아이들이 공감이 가는 소재들이 많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고,

저도 아이들의 마음을 또다른 측면에서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책 어린이 책 속여행은 책 읽기 전 함께 할수 있는 활동지랍니다.

그래서 책읽기 전에 먼저 표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고 생각을 써 내려간답니다.

 

책 제목인 ' 참 괜찮은 나' 에 딱 맞는 그림!

 

아이도 그렇게 느낀것 같아요.

박수도 치고 가운데 여자친구만을 바라보는 모습이

칭찬 받은 친구의 모습같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줄지 기대가 됩니다.

 

 

 

 

 

 

 

 

 

 

연예인 친구 유라

반 친구중에 연예인 친구가 있답니다.

연예인 친구들이 선생님들은 물론

다른반 친구들까지  주목을 받는답니다.

tv에 나오는 친구가 직접 반에 있으니,

정말 한번쯤은 누구인지 보고 싶을 테고~

이런 주목들이 주인공인 나리에게는 점 서운해한답니다.

늘...유라만 찾으니까요..

 

 

 

 

 

 

 

 

 

 

이렇게 인기가 좋은 유라

그러다 보니 유라가 한 머리띠, 시계, 신발등 모두가

따라하게 된답니다.

 

 

 

 

 

 

 

 

바이올린을 유라가 배운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나리는 집에 오자마자 엄마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겠다고 하는데요.

말이 떨어지자 마자 컴퓨터로 답을 찾는 나리엄마의 모습

인터넷의 조언은 바이올린보다는 색다른것을 배우라고 권하는데요.

 

아이의 답을 인터넷으로 찾는 엄마의 모습!

정신없이 쇼파에 앉아 휴대폰을 보는 장면들!

엄마들도 책을 보면서 함께 느끼는것이 있을듯 해요.

 

 

 

 

 

 

 

 

 

 

 

 

 

나리네 반 선생님은 출석부를 만든답니다

서로 감정을 알아보는데..

이곳에서 마자 유라의 이름을 찾으며

감정을 함께 하고 싶어하죠.

 

모듬 활동시간에는 나리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려 하고

유라생각이나 말들만 맞다고 편을 들게 되는데요..

나리는 모듬아이들의 이름표를 꺼내서 '미워요'를 넣었고,

생각지 않게 행복출석부는 엉망이 되어버리게 된답니다.

 

 

 

 

 

 

미술시간 나리는 종이접기로 친구들이 도움을 요청했고,

그것을 본 선생님은 나리가 종이 접기를 잘 하는것을 알게 되죠.

그로 인해서 친구들을 도와주고 이 일로 인해서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저절로 어깨가 의슥해지며 행복 출석부에 행복해요 이름표를 넣을수 있게 된답니다.

 

 

 

 

 

 

 

 

 

 

반친구들을 다육이 화분을 각자 키우게 되는데요.

자기의 화분에 예쁘게 꾸미고~

다육이도 각자 다른모양으로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가지고 있듯이

우리의 아이들도 모두가 예쁘다는것을 알수 있었을꺼라 생각합니다.

 

 

 

 

 

활동지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들을 함께 알아볼수 있답니다.

그래서 참 좋은데요.

 

스텝2에서는 표정을 그려보는것인데요.

첫번째는 민망한 표정

두번째는 화난 표정이랍니다.

나름...잘 표현한것 같아요..

 

 

 

 

 

스텝3에서는 책에서 있었던 일들이

아이에게 있는 일이라면 어떤 기분이 들지

아이의 마음을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친구들이 자신을 알아주면 날아다닐듯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의 기분을 적으라고 하니...

피곰하다고 적었어요.

이유는........ㅎㅎㅎ

비밀..^^

 

 

 

 



 

 

 

 

 

 

마지막 스텝에서는

스스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이가 아이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엿볼수 있었답니다. ^^

 

단점에 대해서는 없고 싶다고 적은만큼 앞으로 그러기 위해

노력한다는 뜻인것 같아요^^

늘..........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과 더불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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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만 따라하면 Listening 된다 2 초등 21일만 따라하면 시리즈
신수정.김희재.신시환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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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영어교재 21시리즈

21일만 따라하면 Listening 된다 2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

 

요즘 학교에서도 영어 시험을 자주 보고 있는 편이여서

학교영어를 중점으로 공부하고 있으면서

초등영어교재 21일 따라하면 된다 시리즈 함께 하고 있답니다.

 

 

 

 

 

 

 

 

21일 습관이 열리는 나무^^

매일 정해진 날에 학습한 경우에는 빨간사과스티커!

그렇치 않고 일별 학습을 놓치거나 한꺼번에 한날에는

 파란사과 스티커를 붙인답니다.

 

 

 

21일만 따라하면 Listening 된다 2 는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앞으로 주렁주렁 빨간 사과가 붙이길 기대하며...시작합니다.

매일매일이다..아들~~ ㅎㅎ

 

 

 

 

 

 

 

 

 

21일만 따라하면 Listening 된다 2 는 매일 분량은 4페이지입니다.

뒷부분에 함께 수록되어있는 MP3 CD

PC나 MP 3player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단어를 배웁니다.

아이의 손에 스마일 스티커를 붙여주고..

챈트를 따라 신나게 단어를 함께 하며 익힌답니다.

 

 

절대 눈으로 하면 안된답니다.

저희아이는 영어도 눈으로 하려는..

그래서 얼마전에 단어 외우는 문제로다가

저랑 한참 실갱이를 했거든요.

결국은...마지막 영어 단어 시험때 아이의 시험 결과가 좋지 않아

엄마 말을 듣기로 했다죠..^^;

 

신나게 따라서 눈이 아닌...입으로 함께..

아들아..외울때는 손이다..ㅎㅎ

 

 

 

 

 

 

 

 

손으로 짚어가면서 챈트 따라하고

신나게 함께하니..신나는 영어로 재미있어 해서 좋았답니다.

아이에게 영어흥미를 찾아주기를 시작하려고 고심하던 중이였는데

재미있게 따라하네요^^

 

 

 

 


 

 

 

문장을 들어요.

 

앞에서 배운 영단어를 패턴에 적용시켜준답니다.

예문도 알려주고 있어요.

주어진 단어를 참고 해서 받아쓰기처럼 써보는데요.

같은 패턴에 단어만 바뀌는것이 여서

여러번 반복적이여서 듣고 받아쓰기 연습할수 있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문장들을 받아들일수 있는것 같아요.

 

 

 

 

 

 

 

 

 

긴 문장을 들어요.

 

짧은 문장을 들어본 후에 긴문장을 들어봅니다.

 

앞에서 배운 패턴들을 이제는 실제 상황에서 쓰이는 대화로 들어보는것입니다.

대화를 들어보면서 받아쓰기를 해보는데요.

 

앞부분에 단어도 주어지고 있어서

잘 들어보고 제시한 질문과

대답이 상황에 패턴을 활용하면서 받아쓸수 있답니다.

 

아이는 집중모드

들어보고 써보아야하니..

집중 집중^^

 

 

 

 

 

 

도전해봐요.

 

대화를 듣고 친구의 이름도 무엇인지 알아보고

또...친해지고 싶은 이름을 물어보면서

빈칸도 채우는 문제였답니다.

 

빈칸에 친구 이름을 채우면서...

학교 반아이들 이야기로 빠져서 아이와

학교 친구들 이야기도 들어볼수 있었네요^^

 

 

 

 

 

 

 

 

 

영어에 대해 워낙 거부감이 있어서 좋아할때까지 기다려주자..그랬거든요.

그렇게 흥미를 찾아주기 전에 6학년이라는 초등고학년으로

6학년 들어와서 영어 시간에 시험의 횟수가 잦아 졌답니다.

그러면서 요~~ 근래 영어 시험으로 빠지지 않고 매일 공부하고 있답니다.

 

 

 시험없는날에...슬그머니 새로운 21시리즈 중에서 아직 시작 안하고 있던..

21일만 따라하면 Listening 된다 2 를 내밀었습니다.^^

 

오늘은 영어 쉬면 안될까? 그러던 아이가

챈트할때 검지 손톱에 붙이는 손톱스티커를 보더니..

아주...빵! 웃음을 터트리더라구요.^^

 

그래도..손톱에 스티커를 붙이며 흥겹게 챈트를 따라하더라구요.

기대했던것 보다 즐거웠는지..아주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힐수 있었답니다.

짧은문장에서 긴문장으로 들으면서 쓰는..받아쓰기를 통해

리스닝의 기본기 훈련하는데도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재미있게 시작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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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만 따라하면 Writing 된다 2 초등 21일만 따라하면 시리즈
신수정.장희정.배정연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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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만 따라하면 Writing 된다

 

 

 

6학년이 되니 더 더욱 영어과목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시기인데요.

수학과 달리 영어는 사실 좀 힘들어 합니다.

일단 재미없어 하는것이 큰 문제점인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니 더욱 걱정이 되지만,

천천히 시작해 보려합니다.

 

영어를 힘들지 않게 시작하고, 재미를 붙여주면

원동력이 될것 같기도 하구요. 접근방법을 다양하게 해볼려구 합니다.

초등영어교재 디딤돌로 시작합니다.

 

 

 

 

 

 

 

 

 

21일 시리즈는?

21일만 매일 반복하면 무엇이들 습관이 된다는 '21일 법칙'의 영어 학습에 적용

 

공부하는 학습을 기를수 있도록 하고

자기주도적학습을 할수 있답니다.

 

 

 

 

 

 

 

 

 

 

21일 습관이 열리는 나무

매일 정해진 날에 학습한 경우에는 빨간사과스티커!

그렇치 않고 일별 학습을 놓치거나 한꺼번에 한날에는

 파란사과 스티커를 붙인답니다.

 

 

 

아직 시작한지 2일밖에 되지 않았어요.

영어시작을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올 인할 생각이였는데요.

그렇게 시작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과나무에 빨간 사과가 풍성하게 열리기를..바라고 있답니다.

 

 

 

 

 

 

 

 

 

매일 분량은 4페이지입니다.

 

단어를 써봅니다.

마인드앱의 형식으로 단어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암기하고 외울때에는 마인드앱이 더욱 효과적일것 같아요.

그림과 함께 머리속으로 전체적으로 입력을 하면

쉽게 잃어버리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문장을 만들어보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연결하면서

기초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앞에 만들었던 문장을 써 보는 부분이예요.

연결한 부분을 직접 써보면서 연습할수 있답니다.

이렇게 연습하니 글자를 똑바로 쓰더라구요.

 

제가 옆에 있어서 그랬는지 바르게 쓰더라구요..^^

 

 

 

 

 

​문장을 확장해주는 부분인데요.

앞에서 배운 문장들을 살을 더해서

다른문장으로 표현하거나 더 긴 문장으로 써본답니다.

짧은 문장후 긴 문장으로 이어지니 어렵지 않게

이어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장 확장할때 유의해야할거나, 어떤 말들을 붙여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쉽게 확장할수 있었답니다.


 

 

 

 

글을 완성하는것인데요.

활용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더 쉬울것 같습니다.

 

앞서 배운 단어와 문장 패턴들을 이용해서 작성하는것인데요.

배운것에 일기, 편지, 등...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완성할수 있도록 되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빈칸을 채워나가면서 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자기 나름대로의 문장을 만들어 보왔다가

문장의 형식이 맞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썼다 지웠다가~ 반복!

앞부분에 배웠던 문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고 반복하고 연습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답니다.

 

 

 

 

 

 

 

 

영어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져서 인지,

아이가 먼저가 아닌...제가 먼저 무엇가 마음을 다 잡고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던것 같아요.

 

21일 시리즈를 만나보면 하루에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처음보는 단어도 함께 외우면서

어떻게 문장이 이루어지는지 보고,

그 문장을 작성하고, 다시 반복하는 시간들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데요.

 

분량이 결코 작지 않더라구요.

얼마만큼 스스로 반복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때까지

시간을 가지며 소화하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꾸준히 시작하면서

서서히 즐거움과 재미를 먼저 주는것이

제일 중요한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부담없이 시작하게 된것 같아

열심히 하길 바라고 있답니다.

아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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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나오는 학교기출 전범위 6-1 - 2015년 꼭 나오는 학교기출 2015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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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단원평가 볼때는 수학문제집을 보려면

한번씩 다 짚고 가기에는 종류별로 많기도 하고 양도 많더라구요.

 

6학년 올라와서는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학교에서 진도가 교과서 대로 나가지 않고,

들쑥날쑥 단원별로 나가고 있는데요.

단원평가가 있을때는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로 단원에 중요한 개념을 짚고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 보고 있답니다.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 6-1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집은 한권에

수학과 국어, 사회, 과학, 영어를 모두 만나볼수 있답니다.

 

수학은 한권으로 분리되어있어요.

그외의 국어,사회, 과학, 영어를 한권으로^^

 

 

 

 

 

 

 

 

 

수학은 한권으로 되어있답니다.

역시 수학의 중요성은..요런곳에서도 나타나죠^^

한권으로 풀기도 쉽고 보기도 쉽게 되어있어요.

 

 

 

 

 

 

 

 

 

 

 

 

 

시험공부할때 꼭 알아야 한것을

 다섯고개로 단원의 개념을 알아가면서 풀어보답니다.

그리고 틀린 고개에서는 개념과 문제를 다시 한번 더 살펴보면 좋을것 같아요.

 

 

 

 

 

 

 

 

 

 

 

 

핵심 개념 체크할수 있도록

각 유형의 핵심 개념들을 네모박스로

중요한것을 짚고 넘어갈수 있도록 합니다.

 

 

 

 

 

 

꼭 알아야하는.. 기본이지만

시험에 꼭 출제되는 기본 수준문제들부터

난이도가 있는 응용문제들까지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되어있답니다.




 

 

 

 

 

각 개념의 설명과 더불어 문제도 제시되어있고

문제문항수도 적절하게 되어있으며..

서술형 문제도 빠지지 않고 대비할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오답빈출 문제로 자주 틀리는 문제와 심화 유형

그리고 빈출유형 문제로 시험대비를 할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오답 낼수 있는 문제들을 유형별로 제시해주고 있고..

그에 따른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풀이식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좀 쉽게 문제를 풀어나가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씩 정리하면서 문제 풀수 있으니

다음번에는 오답이 나오지 않도록 할수 있겠죠^^

 ​

 

 

 

 

 

 

서술형 문제를 따로 다루어주고 있는데요.

앞부분 개념 짚어주는 문제에서도 서술형문제도 있지만

시험에 잘 나오는 서술형 문제로만 서술형 모의평가로

사용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답니다.

 

 

풀이 과정들을 적어내려가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내는지 볼수 있답니다.

저도 아이가 얼마만큼 이해를 하고 있는지도 알수 있는 부분이죠.

 

서술형의 설명하는 지문들을 아이가 나름대로

문장 앞쪽에 숫자를 매기어 가면서

풀이를 풀어가네요.

 

 

 

 

 

 

 

 

 

한 단원 마무리하면서 적중학력평가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적중 학력 평가에서는 전국에서 모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핵심적이고 학교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만

골라 평가할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

 

20문항중에서 2문항 10%의 서술형 문제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도형부분으로 아이가 다른부분보다 도형부분을 좀 쉽게 생각하는것 같고

여러번 반복적으로 풀어서 인지 한문제도 틀리지 않고 잘 해주었답니다.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

국어 사회 과학 영어를 한번에 볼수 있도록

각 과목별로 색으로 구분하여 한권에 구성되어있답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으로 핵심을 가장 잘 아는것이 중요한데요.

앞부분에 시험에 자주 나오는 Best 3 로

꼭 알아야하는 핵심을 짚어주고 있는데요.

흘러 보기 쉽지만, 단원에서 꼭 알아야하는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고

있으니 꼭 살펴보면 좋을것 같아요.

 

 







 

 

 

 

 

 

잘 틀리는 문제, 중요한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다양한 문제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사회과목에서도 서술형 논술형 문제들이 있는데요.

사회과목의 서술형 답안을 보면 문장으로 길게 되어있는데,

아이는 단답형으로 적었더라구요.

근데 대부분 서술형 답안에 문장이 아닌 단답형으로 답을 내어서

맞게는 해주었지만, 주의를 주었네요.

다음에는 문장으로 설명을 제대로 하라구요~

 

 

 

 



 

 

 

 

 

단원앞부분에 국어, 사회에 마찬가지로

과학또한 시험에 자주 나오는 Best 3 나와있답니다.

단원에 어떤 핵심내용들을 알아야하는지 짚고 넘어갑니다.

 

 

개념 정리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으로 다시한번 더 짚어주고 있죠..

이해가 쉬울수 있도록 그림과 표로 정리도 잘 되어있답니다

 

 

 

 



 

 

 

 

영어과목까지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워야 할 단어들도 한번씩 정리되어있어 있어요.

요즘에 계속 영어 시간에 꾸준이 단어시험이랑 듣기시험을

계속 진행하고 있거든요.

 

 

 

 

 

 

 

영어는 너무 어려워하는 과목이기도 한데,

단어를 비롯하여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난이도가 그리 높은편은 아니거든요.

 

 

시험에 나오는 기출문제 형식으로 문제를 접해볼수 있어서

근데 다른 학교에서는 어떤식으로 문제를 접하는지도 알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각 과목마다 실전 모의고사는 2회씩 만나볼수 있답니다.

 

1학기 모든 과정을 범위로 모의고사를 만든 문제이니

정말 꼭...알아두어야할 문제들로 구성되어있겠죠..

시험을 앞두고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 6-1 정답과 풀이

 

요즘 분수 배우고 있는데요. 풀이과정 잘 하다가

중간에 계산 착오로 오답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어느시점에 틀렸는지 모를때도 있는데, 계산과정의 설명도 잘 해주고 있답니다.

 

국어, 과학, 사회의 서술형의 경우 채점기준이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국어, 사회, 과학의 서술형 답안에 대해서는 문장형 답을 작성하기 보다는

중요한 부분은 빠지지 않고 단답형으로 작성했답니다.

그래서 정답으로 표시해주었는데요.

다음부터 서술형이라고 문제가 제시되고 있는 문제들은

'단답형으로 적지 말고 문장을 이어서 적어보자~'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서술형문제의 연습도 중요하니 꼭 해야할것 같더라구요.

서술형과 논술형 문제를 대비를 위해서~

 

학교에서 중간고사 기말고사는 없어서

학교에서 나오는 시험 문제들을 많이 접하지 못해서 그러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해보왔네요.

 

수학의 경우 단원평가는 빠지지 않고 시험보고 평가를 꼭 내리는데요.

단원평가 보기 전에 디딤돌 꼭 나오는 학교 기출문제로 함께하면

중요한 개념 한번씩 더 짚고 넘어가면서

시험유형의 다양한 문제들을 한번더 풀수 있고,

대비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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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지갑을 열다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75
홍기운 지음, 조현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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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지갑을 열다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은요.

아이들에게 공감가는 주제여서 더욱 재미있게 읽는것 같습니다.

짠돌이, 지갑을 열다​

이 주제를 보며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책 읽기에 앞서서 활동지부터 해봅니다.

짠돌이라는 뜻을 아직 모르더라구요.

 

엄마. 짠돌이가 뭐야?

무엇이든 아끼는 사람

돈을 아끼고 잘 쓰지 않는 사람 이야~

 

그럼...나네?!

ㅎㅎㅎ

 

 

초등학교에 들어와서 어른들께 용돈을 받으면

저에게 절대 안주더라구요.

자기 지갑에 넣더라구요.

스스로 지갑에 돈을 넣으며 돈이 생길때마다 늘 체크하고~

그 뒤로는 돈을 절대 쓰지 않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도 어떤 일이 있었던건지?ㅎ

 

​지금 우리 아이가 돈을 아껴서인지..

짠돌이, 지갑을 열다 제목처럼

언제 짠돌이가 지갑을 열지 궁금해지는데요^^

 

 

 

태훈이는 가족들의 심부름이나 집안일을 도우며 용돈을 받아 저금을 한답니다

집안에서 굴러다니는 동전을 찾아 저금통으로 쏙!

 

저희집은 동전놓는 통이 있어서 인지

집안에서 동전을 찾으면 동전통으로 모두 넣는데! ㅎ

 

용돈목차에 심부름값을 정해져있는것을 볼수 있었는데요.

아이가 읽어 내려가면서

아직 용돈이 없는 아이라 그런지 일주일에 삼천원의 용돈을 받는 태훈이처럼

용돈도 받았으면 좋겠고,

자기도 이렇게 심부름이나 집안일에 적정값을 매기고

이렇게 태훈이 처럼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동생 지훈이는 자기가 사고 싶은것을 못사게 하는 태훈이형을 싫어하는데요.

태훈이와 지훈이가 크게 다투게 되는 일이 생긴답니다.

그로 인해 태훈이는 지훈이의 축구공을 던지게 되고

축구공이 망가지게 되고 지훈이는 공없이 축구 연습을 하게 되는데요.

 그 모습에 태훈이는 지훈이가 좋아하는 축구공을 선물해준답니다.

 

 

 

 

​독후활동을 하면서 때로는 뭐든지 사고 싶어하는 지훈이 입장에서

때로는 돈을 아끼고 저축하는 태훈이 입장에서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아이에 마음을 엿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지훈이 입장에서 태훈이 형을 위한 선물에는

책안에서 보여준 돈을 좋아하는 형에게

돈을 선물하는것이 가장 좋을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지훈이가 태훈이형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만약 형에게 주는 선물을 고른다면 어떤선물을 해줄꺼냐고 물으니..

형이 원하는대로 형의 심부름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고 하더라구요 ㅎ

 

태훈이는 힘들게 모은 용돈을 동생을 위해서 사용했는데요

어떻게 돈을 써야하는지 알고 있는 태훈이 같아요.

돈을 아끼고 모으는것도 참 중요하지만,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그 이상 더 중요한 일이란걸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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