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감촉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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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경 작가님의 소설은 처음인데, 40페이지 정도 읽고 매료되었습니다. 쓸쓸함과 기억의 흔적에서 찾는 무언가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끌렸습니다. 좋은 작품 마지막까지 몸으로 읽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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