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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똥 빨주노초 ㅣ 통합인지 그림책 7
남춘자 글.기획, 이도경 그림 / 개똥이책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개똥이책
통합인지 그림책
7
달팽이똥 빨주노초
개똥이책 우리 아이들 정말
좋아하거든요~~
색깔을 아는 혜성이도
색깔에 호기심이 많은 엄지도
너무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작가님 친필 사인이랑~~
응가 스티커랍니다~~
책갈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ㅎㅎ
달팽이는
정말
신기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달팽이죠^^)
빨간색을
먹으면
빨간색 똥을
눠요.
주황색을 먹으면
주황색 똥을
눠요
노란색을 먹으면
노란색 똥을
눠요.
초록색을 먹으면
초록색 똥을
눠요~
빨주노초 ..
무지개 색깔 순서로 나옵니다^^
달팽이 그림이
어느 초등학생의 그림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누구인지~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겠어요^^
무새개 색깔을 다 먹은 달팽이는
응가랑 트림을 ㅋㅋ
꺼~억
뽀옹~~~
여기서도 아이들 빵빵 터지면서
막 웃더라구요
둘째는 엉덩이도 한번씩 툭 치면서 뿡 입으로
소리내요^^
달팽이는 정말 신기해요~~
달팽이는 정말 정말 신기해요~
알롤달록 달팽이 글씨도 넘 예쁘죠^^
다음장에는
하늘색 분홍색 연두색 고동색 검은색이 차례차례
나옵니다~
다른 색깔 책들도다 정말 다양한 색깔들이
나와요^^
달팽이는
왜 먹이색과 똥색이 같을까요?
달팽이는
담낭이라고 부르는 쓸개가 없어요
그러므로
쓸개즙도 만들지 못합니다.
음식물의
색고를 분해하거나 흡수하는 역활을 하는데
그런
기능을 할수 없기 때문에
먹이의
색소를 그대로 똥으로 내보냅니다.
통합인지 그림책이란
한권의 책을 통해
다양한과목을 익히는 것입니다
아이의 웃음과 창의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똥이책!
달팽이의 생태와 색을 재미있고 쉽게
익히며
촉각까지 이용할수 있는 통합인지
그림책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개똥이책 시리즈 입니다~
책 뒤에 소개되는 책들과
집에있는 책들이 일치하니~
아이들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돌전에는 똥이랑 열두띠동물 정말
좋아했구요~~
똥이랑 곤충은 집에 들인지 한참
되었는데도~
지금도 수시로 봐요^^

우리 엄지 한참 색깔 관심 많았는데~~
달팽이똥 빨주노초 책을 매일 읽은 후
지금 색깔 몇개는 알았어요^^
지금 19개월이구요~~~
혜성이 두돌부터 숫자 알려준거 생각하면
벌써 빨강, 노랑, 초록,파랑 말하는데~
신기하답니다^^
한장 넘길때마가~
달팽이의 색이 변하니 신가한가봐요~~
색깔도 알고~~
달팽이의 생태도 알수 있답니다~
이젠 빨간색 달팽이 나오면~
"빨빨 (빨강 ^^ 아직 발음이
부정확해요^^~)"
노란색 나오면~
"노랑이야?"
말하는데
너무 기특해요~~~
책 맨 뒤에 소개되는
통합인지 시리즈 보면서
똥이랑 열두 띠 동물
"똑같애" 라고 말하는 겸댕이랍니다~
이렇게 다른 개똥이책 보고~
또 뒤에보고 또 다른 개똥이책 보고
시리즈도 다 있으니~
너무 좋네요~~^^
한번 읽기시작하면 5~6권 다 읽어요~
ㅎㅎ

달팽이똥 빨주노초
색깔이 한참 관심 많고~
제게 수시로 물어보는 19개월 엄지랍니다
색깔과 이름도 알구요~
달팽이도 너무 좋아하게 되었구요^^
달팽이는 먹는 음식 색깔 그대로
응가가 나온다는 사실도 알구요^^
너무 재미있고 좋은 책이랍니다~~
우리 큰딸도 달팽이의 응가 이야기를 알고는 너무 신기해
하더군요^^
둘째 엄지랑 매일매일 읽으면서
색깔도 곧 마스터할꺼같아요^^
아이랑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