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하기 어려운 상실을 겪은 티보와 닮은 듯 닮지 않은 반려견 니체가 이루어 내는 눈부신 성장이야기!! ??최악으로 특별한 날이라는 첫번쨰 차례로 시작하는 티보와 니체특별한 날이라는 이날은 티보가 의족을 달고 바깥세상으로 나가는 첫날이에요.운동을 너무 좋아했던 티보에게 이런 현실은 더 힘겹게 다가오고 삐뚫고 고약한 티보가 되기로 자처하던 와중에 반려견 니체를 만난 후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초등 아이가 읽기에 생각보다 무거운 주제일까 싶었는데 평소 읽던 책보다 글밥이 확 늘었음에도 집중해서 심각하게 열심히 읽더라구요 ㅎㅎㅎ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고난과 역경이 올 수 있다는 점과그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 있는 모습 그대로 용기를 내어보는 티보를 보면서 아이와 의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아이와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