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요즘 어린이 관용어초등학생이 관용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마트폰 대화형식으로 나온 재미있는 관용어 책이에요😁아이랑 같이 읽다보니 평소에 제가 자주 쓰는 말이 나와서 더 재미있나보더라구요.저희 아이 목소리가 하두 커서 제가 귀청 떨어지겠다고 자주 얘기하거든요ㅋㅋ▫️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손이 크다▫️눈 깜짝할 사이▫️귀가 얇다▫️손이 맵다등등 다양한 관용어를 우리 아이와 예문을 통해학습할 수 있고 아마 부모님들이 많이 쓰는 말들이라 아이들도 친숙해서 더 재미있어 할거에요.중간중간 만화로 관용어 쓰임이 맞는지 관용어 실력도 점검하는 코너도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직접 아이와 독서 후 솔직하게 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