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와 독박가사 때문에 고통받는 아내들의 속마음이 담긴 고바야시미키의 에세이북, <남편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맞벌이가 당연시되고 그 비율도 유례없이 높은 요즘,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었다면 한번쯤 읽어보아도 괜찮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