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가
김진영 지음 / 반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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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클리쉐 덩어리의 소설. 양산형 공포 서사 이상도 이하도 아님. 흔한 일제시대의 원한과 집착, 반전도 반전인지 허무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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