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주는 남자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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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보통 영화에 실망하기 마련인데 <책 읽어주는 남자>는 영화도 책도 모두 만족스럽다. 이제 책을 덮었으니 다시 영화를 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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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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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봤다. 영화와 책 둘다에 만족하기 어려운데, <책 읽어주는 남자는> 영화도 책도 대박 만족한다. 이제 책을 덮었으니 다시 영화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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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시공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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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나중에 봤다. 영화와 책 둘다에 만족하기 어려운데, <책 읽어주는 남자는> 영화도 책도 대박 만족한다. 이제 책을 덮었으니 다시 영화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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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마을에서 논다 성미산 마을살이 1
유창복 지음 / 또하나의문화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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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만 가능할거라는 마을에 대한 상상이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 나도 성미산 마을에서 살고싶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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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꽃 - 고은 작은 시편
고은 지음 / 문학동네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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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맡에 두고 잠들기 전 한 모금씩 입에 머금고 잠이 든다. 처음볼 때는 그 맛을 잘 모르다가 두 번, 세 번 볼수록 참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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