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자라고 살면서 배우는 아이들 - 공동육아 3
이부미 지음 / 또하나의문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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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를 통해 바라본 공동체의 삶과 생활은 부모되기가 무엇이고 가르침과 배움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동육아뿐만 아니라 진정한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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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처럼 읽기 - 내 몸이 한 권의 책을 통과할 때
정희진 지음 / 교양인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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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하고 불편한 부분에 마음이 들썩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그녀의 진솔한 글을 보며 `민낯의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나는 민낯의 글을 쓸 준비가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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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감옥에 가다 탐 철학 소설 7
조상식 지음 / 탐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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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말하는 자유와 철학을 이해하고 싶은 10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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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7
장 폴 사르트르 지음, 방곤 옮김 / 문예출판사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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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나의 꿈은 로캉탱과 같은 고급백수˝라고 하길래, 고급백수의 삶이 궁금해 책을 들었다. 얼마 못가 책을 내려놨다. 그 후 다시 <구토>를 접할 기회가 왔다. 이번에는 끝까지 읽었다. 로캉탱의 삶과 사르트르의 마법과 같은 언어에 취해... 이 책은 적어도 두 번 도전해야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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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 20대와 함께 쓴 성장의 인문학
엄기호 지음 / 푸른숲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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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보니 `끼인세대`가 되어버린 청년들에게 ˝그게 너희 잘못만은 아니야˝라고 토닥토닥 위로를 건내는 책. 제발 이 책을 꼰대스럽다고 느끼는 장년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노력안하는 찌질한 캥거루족이라고 손가락질만 하지말고, 어떻게 하면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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