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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시스터 8 - 파파라치 퇴치 작전 ㅣ 벽장 속의 도서관 13
시에나 머서 지음, 김시경 옮김 / 가람어린이 / 2017년 11월
평점 :

가람어린이에서 출판되는 뱀파이어 시스터가 벌써 여덟번째 권인 파파라이 퇴치작전이 발간되었네요...
1권부터 아이가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계속 해서 읽고있는 중이거든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다고 하는 시리즈에요..
뱀파이어시스터는 18권으로 전체이야기가 이루어져있다고 하니 아직도
출간될 책들이 많네요...기대하고 있을게요..
빛을 상징하는 올리비아와 어둠을 상징하는 아이비.
이 둘의 쌍둥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 진행되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비밀을
보는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활짝 펼치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파파라치 퇴치 작전에서는 자신의 진정한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이 펼쳐지는데요.
요즘 아이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 연예인들의
파파라치를 피해다니는 연예인들의 삶의 일부분을
이 책을 통해 읽게 되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
우리아이꿈이 연예인이거든요..
마침내 할리우드의 화려한 연예계에 입성한 올리비아. 질투와 비밀 계약,
파파라치들의 끈질긴 추적을 따돌리고 꿈을 이루고 사랑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흔한 소재가 아닌 판타지스런 뱀파이어 이야기이기때문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18권 모두 완간이 될 때까지 올라비아와 아이비를 응원하며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을 뱀파이어시스터 8 파파라치 퇴치작전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