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의 그림동화 246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17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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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신작 선입니다.
글씨가 없는 그림책이다보니
보는사람의 관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질 것 같아요...
선과 최소한의 색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그림책'이라는
 장르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데요.
이수지 작가가 자신에게, 세상의 모든 어린이에게 선물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글 없는 그림책 속에 가득 펼쳐진답니다.
열심히 스케이팅을 타고 있는 여자아이그림이 계속 나와요
그러다 꽈당 넘어지고 말죠..
하지만 넘어진 아이는 그 아이혼자만이 아니었어요...
실수해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책 같아요...
예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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