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쁜그림책📚#동글이 #황현희#섬집아이💁이 책의 내용은 동글이라는 벌래가 봄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쓴 책이다.동글이는 봄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무섭기도 한다.왜냐하면 바람이 깜작 놀라게 하고, 비가 차갑게 적시고 고양이가 나타나서 무섭다고 한다.하지만 봄이 오면 다시 마음을 가라앉힌다. 그때 저 쪽에서 야옹야옹 이런 소리가 들렸다. 동글이는 조심조심 다가갔다. 그러고 보니 고양이였다. 동글이는 고양이 울음소리만 들어도 알것 같았다.그러고 조심스럽게 톡톡 두드렸어요. 그러고는 말을 걸었어요."봄우 참 예쁘다. 우리 같이 놀래?" 그러자 고양이는 대답했어요."그래, 봄은 참 예쁘다." 그러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이 됐다.나도 봄이 좋다. 예쁜 꽃이 있어서, 하지만 무서운건 꽃가루다. 꽃가루 때문에 코도 간지럽고, 콧물이 자꾸 나서 싫다. ✍️ 아들의 독서록#그림책추천 #따뜻한책
진주는 값비싼 아름다움이 있다.값비싼 아름다움은 무엇일까..아름다움을 얻고 싶어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때로는 우연치않게 발견하기도 한다.때로는 다른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며 값비싼 대가를 주고 얻게 될때도 있다. 어느 누군가는 그 아름다움의 소중함을 모른채 버려내기도 하며, 아름다움을 놓치기도 한다.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일까...과연, 값비싼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나에게 있어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진주의 여행#꽃송이네책장 #웅진주니어#글없는그림책 #책추천 #그림책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청소년기는 어땠는지..아주 오래된 추억을 꺼내어보았다.쉽지 않았지만.. 하나둘 꺼내어보았다.무리지어 놀기를 좋아했다.어느것 하나라도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쉽게 푹 빠졌었다.지각을 자주 했다.눈물이 많고, 감수성이 예민했다.바로 눈앞의 문제만 볼 수 있었다바로 눈앞의 즐거움이 전부 였다.인정받고 싶었다.길을 알고 싶었다. 바른 길,옳은 길을 걷고 싶었지만 길을 알지 못했다..하고 싶은것이 많았다.나에 대해 남이 하는 말이, 전부인듯 했다.그냥..지금 와서 보니.. 안내자가 필요했던것 같다.길을 알려주고, 그 길을 같이 걸어가줄 안내자..함께 길을 걷는 동안,꿈을 함께 꾸고희망을 함께 이야기하고,사랑을 주고 받을...그런 안내자.이젠 그런 안내자가 될 차례가 된것 같다.초보 안내자..<<밥>>밥 먹었니?네 꿈에게도 밥 줬니?네 희망에게도 밥 줬니?네 사랑에게도? --- [마이너스, 플러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