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쁜그림책📚#동글이 #황현희#섬집아이💁이 책의 내용은 동글이라는 벌래가 봄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쓴 책이다.동글이는 봄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무섭기도 한다.왜냐하면 바람이 깜작 놀라게 하고, 비가 차갑게 적시고 고양이가 나타나서 무섭다고 한다.하지만 봄이 오면 다시 마음을 가라앉힌다. 그때 저 쪽에서 야옹야옹 이런 소리가 들렸다. 동글이는 조심조심 다가갔다. 그러고 보니 고양이였다. 동글이는 고양이 울음소리만 들어도 알것 같았다.그러고 조심스럽게 톡톡 두드렸어요. 그러고는 말을 걸었어요."봄우 참 예쁘다. 우리 같이 놀래?" 그러자 고양이는 대답했어요."그래, 봄은 참 예쁘다." 그러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이 됐다.나도 봄이 좋다. 예쁜 꽃이 있어서, 하지만 무서운건 꽃가루다. 꽃가루 때문에 코도 간지럽고, 콧물이 자꾸 나서 싫다. ✍️ 아들의 독서록#그림책추천 #따뜻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