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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 NestJS 교과서 - 안정적인 AI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Node.js + NestJS 입문서
조현영 지음 / 길벗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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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 《Node.js 교과서 3판》 베타리딩에 참여한 적이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개정판인 4판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느 날 제로초(조현영)님의 쇼츠를 보다가 개정판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고, 오랫동안 채널을 구독해온 입장에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무엇보다 서평단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개인적으로는 꽤 의미 있는 일이었다.


사실 나는 현재 Python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AI 열풍과 함께 Python의 수요는 더욱 늘어났고, 실제 업무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Python이라는 익숙한 영역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계속 가지고 있었다.


개발자로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무기를 하나 더 가져야 한다.


개인적으로 Java를 특별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Node.js와 JavaScript, TypeScript 기반의 웹 개발 생태계 정도는 이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회사에서도 JavaScript를 접할 일이 많아졌다. 백엔드 위주로 일하던 내가 바닐라 JavaScript 코드를 직접 수정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Mediasoup 기반 화상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Node.js를 접하고 있다. 문제는 서비스를 관리하고는 있지만 내부 동작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번 《Node.js + NestJS 교과서 4판》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위한 책이 아니라,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영역을 채우기 위한 책이기도 했다.


책은 설치부터 시작하지만 불필요하게 많은 스크린샷으로 지면을 채우지 않는다. 필요한 부분만 간결하게 설명하고 빠르게 본론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초반부터 싱글 스레드, 논블로킹 I/O, 이벤트 루프, 버퍼, 스레드 풀 같은 Node.js의 핵심 원리를 설명한다.


솔직히 쉬운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내용이 중요하다. 예전에 나 역시 점심시간에 노트에 그림을 그려가며 이벤트 루프와 비동기 처리 원리를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최근 바이브 코딩과 AI 코딩이 유행하고 있지만, 이런 기초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서비스를 만들게 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결국 AI에게만 의존할 수밖에 없다. 저자가 서문에서 "AI 시대이기 때문에 오히려 Node.js를 더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후에는 Express를 활용해 HTTP 서버를 만들고 MySQL을 학습한다. 특히 MySQL Workbench를 활용한 실습이 인상적이었다. 단순히 Node.js 코드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SQL을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면서 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템플릿 엔진인 Nunjucks를 다루는 부분도 흥미로웠다. Python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Jinja2와 상당히 유사한 문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이미 익숙한 개념과 연결되다 보니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언어는 달라도 웹 개발의 기본 개념은 상당 부분 공유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TypeScript와 NestJS의 도입이다. 특히 TypeScript를 별도의 장에서 다루며 JavaScript 프로젝트를 TypeScript로 전환하는 과정을 설명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물론 한 챕터만으로 TypeScript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다. 저자 역시 이를 인정하며 추가 학습 자료를 소개한다. 하지만 적어도 왜 TypeScript를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저자의 의견은 명확하다. 가능하다면 처음부터 TypeScript로 개발하라는 것이다. 생산성 때문이 아니라 에러를 줄이기 위해서다. 최근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그럴수록 정적 타입 검사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다. 이 부분은 상당히 공감이 갔다.


그리고 요즘 Node.js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NestJS도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기존 Express 기반 SNS 프로젝트를 NestJS 기반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NestJS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때문이다. Python을 사용하면서도 객체지향 설계 역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TypeScript와 객체지향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NestJS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설계 방식을 배워보고 싶었다.


또한 ORM 역시 기존 Sequelize 대신 최근 주목받고 있는 Drizzle ORM을 사용한다. Node.js 최신 생태계의 흐름을 반영하려는 저자의 고민이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문법 위주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근 안드레 카파시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문법을 전부 공부한 뒤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를 만들면서 필요한 지식을 배우라는 것이다.


이 책 역시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마지막에는 지금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프로젝트가 등장한다. GPT, Claude, Gemini 같은 여러 LLM을 하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비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다.




최근에는 AI API를 연동하는 서비스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예제가 아니라 현실적인 의미가 크다. Python 기반 AI 서비스는 많이 접해봤지만, Node.js 생태계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AI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하는지 궁금했던 나에게 특히 흥미로운 장이었다.


마지막으로 AWS 배포까지 다루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많은 입문서가 로컬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으로 끝난다. 하지만 실제 서비스는 배포되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AWS를 이용해 서비스를 직접 배포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초보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Node.js + NestJS 교과서 4판》은 단순히 Node.js 문법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Node.js의 동작 원리부터 시작해 Express, MySQL, TypeScript, NestJS, Drizzle ORM, AI 서비스 개발, AWS 배포까지 현대적인 Node.js 개발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Node.js 문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AI 시대에 웹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반 체력을 길러주는 책에 가깝다.


Python이라는 익숙한 영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었던 나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고, Node.js를 처음 배우는 사람은 물론 다른 언어를 사용해 온 개발자들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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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마스터 - 기획·개발·운영이 한 번에 끝나는 AI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
이남희.백승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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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CLI 책이 600페이지가 넘는다고?

솔직히 처음엔 "CLI 도구 사용법 책인데 해봐야 얼마나 다루겠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펼쳐보니 분량이 600페이지가 넘더라. 그리고 그 분량의 대부분을 실전형 프로젝트에 할애하고 있어서, 단순 사용법 정리를 넘어 바이브코딩 외적으로도 개발에 도움 되는 내용이 꽤 많았다. 참고로 요즘 데스크톱용 Claude Code랑 Cowork도 나와 있는데, 이 책은 주로 터미널용 Claude Code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초반부는 코드보다 자연어를 입력해서 진행하는 식으로 실습이 구성돼 있다. settings.json 같은 설정 파일 때문에 코드처럼 보이는 부분이 일부 있긴 한데 그냥 JSON 구문일 뿐이다. 다만 후반 실습편으로 가면 코드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니, "처음부터 끝까지 자연어로만 한다"는 건 아니다. 클로드 코드 자체의 성격상 앞에선 자연어 위주로 흐름을 잡고 뒤에서 실제 코드로 넘어가는 구성이라고 봤다.

핵심은 아무래도 슬래시 커맨드다. 여기에 "이럴 땐 어떻게 하지" 싶은 각종 상황별 대응법이 잘 정리돼 있고, 요즘 code CLI 도구에서 새로 나타나는 훅(Hooks), 스킬즈(Skills) 같은 기능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Context7 같은 잘 알려진 MCP를 포함해서 MCP 서버 관련 소개도 들어가 있다.

풀스택 To-Do 앱 실습 (요구사항 정의부터 TDD까지)

클로드 코드 기본 사용법과 구성을 간단히 설명한 뒤에는 To-Do 앱을 만드는 풀스택 실습으로 넘어간다. 단순 예제가 아니라 와이어프레임 같은 실제 기획에 가까운 구성으로, 요구사항 정의부터 시작해 TDD(테스트 주도 개발) 방법론으로 진행된다. 따라가다 보면 TDD 개발 방식을 간접 체험하게 되는 셈이고, 일부 SDD(명세 주도) 접목 부분도 보인다.

기술 스택은 Node.js + Express, Nest.js, 프런트엔드는 TypeScript + React 구성이고, 빌드와 배포(Vercel, Railway)에 도메인 연결까지 다룬다. 이 스택은 Javascript만으로 풀 스택을 커버한다. 파이썬이나 자바 개발자라면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생성형 AI 도구들의 장점이 언어를 초월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실전 편: Bedrock + SSE 기반 AI 챗봇

실전 편에선 AI 챗봇 앱을 개발한다. 나도 챗봇 웹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데, 지금 AI를 결합해서 뭔가 개발해본다면 챗봇만큼 좋은 주제가 없는 것 같다. 특이했던 건 GPT나 Claude 모델 API가 아니라 아마존 Bedrock을 사용한다는 점이었다. 스택은 To-Do 실습과 동일하지만, 스트리밍을 위해 SSE가 도입됐다는 게 차이다. SSE를 제대로 다룬 책이 많지 않은데, 나도 처음 SSE가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 때 좀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 부분이 특히 반가웠다.

전반적으로 개발자가 실무에서 하는 일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구성돼 있어서 초급 개발자한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전체 소스코드도 공개돼 있고, 잘 따라가면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나만의 클로드"가 완성된다. 마지막 부록에선 클로드 코드를 쓰다 보면 많이 접하게 되는 /loop와 리모트 컨트롤, 브라우저 자동화 같은 실전 팁을 다룬다.

CLI 사용법 책이라고 가볍게 봤다가, 실제 개발 실무 워크플로우를 한 권으로 훑게 돼서 만족스러웠던 책이다. 클로드 코드 관련 책들이 최근 쏟아지고 있는데 어떤 책을 봐야할지 고민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도 충분하니까 클로드 코드 사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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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픽하는 IT 서비스 개발을 위한 실무 지식
신보람 지음 / 길벗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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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로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입사하고 나서도 책을 찾아나섰고 내가 개발자로 일하던 팀에서도 기획자들은 개발자들이 '안돼요'라는 말을 이해하고자 프로그래밍이나 IT, CS 기본 개념을 책을 통해 배우려고 하는 광경을 많이 보았다. 물론 주로 분량이 얇기도 하고 겉핥기를 하는 책들이 많아서 부족한 점이 많았을 것이다. 개발자라고 해도 다를까. 막 입사한 개발자들 또한 대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실무에서의 괴리를 처음 경험하게 되는 입사 직후 시점에서는 혼란스러움 뿐이다. 용어도 낯설고 배워야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책 한권이 이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였다.

같이 일하게 된 사람들도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 프런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 말은 들어봤는데 뭐하시는 분들이지?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할까? 모든 것이 의문 투성이인 순간에 이 책은 나와 함께 일할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 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뿐인가. Nginx, JBoss 등 제품 이름만 들어도 이제 막 입사한 개발자라면 지레 겁을 먹을 수 있다. 상용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는 초급 개발자라면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나 또한 돌이켜보면 API가 뭔지도 모른 채 Perl 책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원래는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익힌 뒤 입사하는 것이 이상적이겠지만, 중소기업의 특성상 그런 인재를 바로 채용하기는 여건상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일단 사람을 뽑고, 가르치며 업무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렇게 맨땅에 헤딩하듯 야생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 우선 API가 무엇인지 알기만 해도 개발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의 상당 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서부터 가지를 뻗어나가면 REST API, JSON, HTTP status code 같은 개념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Swagger나 Postman 같은 도구도 마찬가지다. 이후에는 Git, Docker, Jenkins, GitHub, GitLab 등 협업과 소스 관리, CI/CD와 관련된 개념과 도구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코딩을 하는 개발자의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빌드와 배포를 포함한 개발 생명 주기 전체를 포괄하며, 이는 자연스럽게 데이터를 저장하는 DB, 배포와 네트워크, 보안과 암호화 같은 개념으로 연결된다.

특히 240페이지부터 나오는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한 학습 가이드는 단순히 실무 지식, 즉 단편적인 기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개발자로 일하면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것들을 어떻게 배우고,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팁을 담고 있다.

더불어 포트폴리오와 취업 전략 파트도 개발자로 취업하고 살아남기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늘 머리가 아픈 기술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그 접근법을 안내해주며, 평소 블로그를 작성해 나만의 자산을 쌓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처음 이 업계를 경험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나 또한 이직에 도전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정리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은 결코 알고리즘의 세부 종류를 나열하거나 공식을 외우게 하는 식의 책이 아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독자에게 당장 먹을 고기를 주는 책이 아니라 거친 실무 환경에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이다. 정말 오랜만에 리뷰로 돌아왔다. 앞으로도 IT, 기술 분야의 좋은 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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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만드는 데이터 분석 with 챗GPT - 복잡한 코딩 없이 AI와 함께하는 실전 데이터 분석
조선미 지음 / 길벗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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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원래 데이터 분석 강의를 하면 일일이 코드를 치면서 강의를 했었는데 기술이 너무 빨리 변하다보니 어느새 코딩으로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져 버리게 되었다. 같이 강의를 하시는 박사님께서도 그런 식으로는 하지 말라고 하셔서 이제 데이터 분석도 코딩처럼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책도 그래서 생성형 AI를 데이터 분석에 도입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탐독한 책이었다. 매출이라는 주제를 정하고 거기에서 태블루 등 분석 및 시각화 도구를 이용하여 분석을 하는 책이다. GPT도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분석 방법을 알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현재 강의 일정이 나온 상태인데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강의를 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데이터 분석을 하는 현업에 계시는 분들도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에 생성형 AI를 어떻게 접목했는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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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그널 - 세계 0.01%만 아는 부와 성공의 비밀
남현우 지음 / 이너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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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원의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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