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봤을 때 넌 길 모퉁이를 돌고 있었어, (...) 난 이런 난장판 속에서 풀밭 같은 걸 찾으려 했어, (...) 친구, 난 이 난장판 속에서 천사 같은 누군가를 찾아 헤맸어, 그리고 네가 여기 있어, 널 사랑해, (...)” - <숲에 이르기 직전의 밤>
(5) 우리가 이바나, 하고 말하는 것은 집시, 라고 불리는 한 마리 개와, 그리고 나머지 분석되지 않은 체험을 의미한다. 그때, 우리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를 떠났고 아는 사람이 없는 방식으로 살기를 원했다. 그것은 이방인이 되는 것이다. 저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사용하는 이방인이 간다.(167) 죽어야 한다면, 언젠가 한번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장소는 절대적으로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그런 곳이 아니어야 한다. (...) 이바나도 그렇게 죽었을 것이므로.
함축을 위한 문장을 버렸을 때 다시 들려옵니다. 그것은 미래의 방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과거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당신은 이 세계에 대해 당신의 문장으로 무엇을 왜곡시켰습니까. (...) 네가 느꼈던 순간의 느낌을 네가 느꼈던 순간의 느낌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지금 우리가 언어로 말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새롭게 태어납니다. <지금 우리가 언어로 말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