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국민서관 그림동화 267
폴라 화이트 지음, 정화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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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의 따뜻한 그림책

[바닷가 마을의 제빵사]

자기 자리에서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직한 삶'이야기

글·그림 : 폴라 화이트

펴낸 곳 : 국민서관

출간 연도 : 2023년 2월 1일

폴라의 할아버지, 아버지는

바닷가 마을의 제빵사에요.

어부들이 바다에서

부지런히 물고기를 잡는 동안

그들의 배를 채워줄

따뜻한 빵을 만듭니다.


"제빵사인 아빠는

매일 해가 뜨기 전,

배들이 돌아오기 전에

안전하고 따뜻한 실내에서

부지런히 빵을 구워요.

고소한 빵 냄새가

마을의 하루를 연답니다."

고기잡이를 주업으로 삼고 사는

바닷가 마을의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빵을 만드는 아버지.

차가운 바다와 싸우는 사람들에게

아버지는 든든한 지원군입니다.


"나는 아빠가 자랑스러워요"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을 자랑스러워할까요?

우리 아이들은 부모님의 직업을 자랑스러워할까요?


건강한 땀을 흘리며

자신의 일에 열심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이 자랑스러워하겠지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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