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60분 부모의 육아멘토였던 이보연선생님의 책이 나왔어요. 제목 그대로 까칠하고 공격적인 아이에 대한 자녀 교육서입니다.내 아이의 거친 행동이 걱정된다면,부모는 아이를 제대로 알아야 하고,아이를 키울 때는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고,아이가 감정과 행동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으로성장하도록 부모가 이끌어야한다고 작가의 말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분노발작이 일어나는 시기에도★ 끔찍한 두살에도 ★ 미친 세살에도부모는 ⇒ 긍정적인 감정표현법을 가르쳐줘야 한다는 것이죠!아이들은 변화가 될 준비가 되어 있대요.아이의 공격적인 행동을 다루는 것이 단순한 훈육이 아니라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고 이보연선생님이 책을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