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담 컬러링북 ㅣ 네이버 웹툰 컬러링북 시리즈
다홍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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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네이버 "힐링 컬러링" 카페에서 시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 입니다. 색을 칠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에 대하여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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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가을 입니다! ㅎㅎ

이번에는 서평으로 접하게 된 숲속의 담 컬러링북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평소에 웹툰들 중에서 네이버 웹툰을 즐겨 보는데, 영진 닷컴에서 작년 6월(2021.06월) 부터 웹툰과 콜라보를 해서 컬러링북을 내고 있는데, 컬러링북들이 너무 다 이쁘게 나왔더라고요.ㅎㅎ(현재는 바른 연애 길잡이, 신비, 여신강림, 고래별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이번에 숲속의 담 컬러링북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가 되면서 궁금하게 되어서 서평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책은 지난주 토요일(2022.08.27일)에 도착을 하여 기대를 가지고 책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초판으로 받아서인지, 컬러링 엽서가 같이 있었습니다! 책의 크기는 이전 웹툰 컬러링북들과 같았으며, 처음에 귀여운 그림에 더욱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엽서의 그림을 먼저 보았는데, 엽서의 그림들이 다 이뻐서인지, 컬러링북들의 그림들이 다 기대가 되더라고요..ㅎㅎ (엽서의 사진들은 못찍었지만, 위의 왼쪽에 있는 작은 그림 3장들이 엽서의 도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그리하여 기대하는 마음으로 컬러링북을 열었습니다. 역시 웹툰 컬러링북 답게 인물 관계도가 먼저 나오더라고요.ㅎㅎ

                                    

도안들이 주요 장면들이 많아서 다양하였지만 그 중 저는 앞쪽에 있는 3가지 도안을 칠해보았어요. 사용한 도구는 모두 파버카스텔 슈퍼소프트 100색 입니다.

처음으로 칠한 도안은 담이의 자기 소개 부분이에요. 담이를 소개하는 부분인 만큼 담이만 있는 그림이에요..ㅎㅎ 담이를 칠할 때 검은 머리로 칠할까 고민을 하다가 자유롭게 칠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기도 하고, 갈색 머리도 어울릴것 같아서 갈색 머리로 칠하였어요.

두번째 도안은 담이의 자기 소개 다음쪽에 있는 도안이에요. 처음으로 담이가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부분이에요. 왼쪽 슬라이드 부터 차례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 칠하는 과정을 찍어보았어요.ㅎㅎ

마지막 도안은 담이의 능력으로 교실이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도안이에요! 양쪽 도안인 만큼 칠할 때는 살짝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을 때도 있었지만, 정말 완성하고 나서 뿌듯함이 컷던 도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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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칠하면서 이전에 나온 고래별 컬러링북보다 선이 굻고 명확하여 웹툰을 좋아하지만 선의 기준이 애매하여 칠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쉽게 이루어진 도안들이 많아 부담 없이 칠할 수 있는 도안들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숲속의 담이 숲속을 주제로 삼다보니, 녹색 계열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잘 칠하지 못하는 녹색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도안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웹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영진 닷컴에서 나온 웹툰 컬러링을 칠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컬러링에 부담이 된다, 너무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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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서평 이벤트 당첨 후 출판사 영진 닷컴으로부터 무료로 책만 제공을 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이 책을 내어주신 다홍 작가님과 책을 제공해 주신 영진 닷컴, 서평을 기회를 제공해준 힐링 컬러링 카페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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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부작 소녀의 드로잉
NARIM(나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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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이버 "힐링 컬러링" 카페에서 시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 입니다. 색을 칠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에 대하여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최근에 영진 닷컴에서 인물에 관한 컬러링북을 새로 나왔다고 하였는데, 평소 인물 컬러링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크게 관심이 되었어요! 처음 예시 도안 사진을 볼 때 색감이나 이런 것도 이쁘기도 하고, 평소 칠하는 인물들과 다른 느낌으로 칠하는 느낌일 것 같아서 인물 컬러링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든 겸 구매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서평이 떴길래 신청을 하여 받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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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을 때는 표지에 나온 여자들이 여리여리 하면서 이쁘길래, 눈에 확 띄는 도안들이었습니다. 또한, 책의 뒷 편에 있는 소녀들의 설명에도 인물의 다양한 감정에 따른 제목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대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크기는 영진 닷컴에서 나온 바연길(바른연애 길잡이), 신비, 여신강림과 같은 사이즈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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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책은 튜토리얼 책이에요!. 이 책 안에 사용할 수 있는 사용 할 수 있는 색연필의 특성과 이목구비 세부적으로 표현하기, 색연필로 이용한 이목구비 세부적으로 칠하기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뒤의 페이지에는 색연필을 이용한 소녀의 컬러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컬러링북에 있는 도안들중 일부에 대해 칠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어요!

 
 
 

컬러링북은 크게 "몽환의 날", "새벽감성", "수줍은 미소" "울적한 날", "환희, 기쁨의 날"로 크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참조로 컬러링북에는 도안들의 제목이 안 적혀 있으며, 이 제목들은 투토리얼 책에서 참조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안의 제목까지 적는 사람으로써는 도안에 제목이 없다는 것이 가장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도안들은 아래 사진들과 같이 심플하게 인물들만 그려져 있으면서 인물을 칠하고 나서 분위기 있게 배경을 자유롭게 그리거나 칠할 수 있는 도안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몽환의 날" 두개의 도안과, 울적한 날의 도안 한개를 칠하였어요! 몽환의 날의 경우 두 도안 중 한 도안과 울적한 날의 도안은 튜토리얼의 책의 방법을 따라"프리즈마"색연필을 사용하였고, 색깔도 최대한 같은 색을 쓰려고 하였으며, 한 도안은 "Kalour 색연필 240" 색연필중 평소 칠하는 느낌과 제가 칠하고 싶은 색으로 칠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칠하였을 때, 사람의 얼굴에 항상 shallow orange 색(kalour 240 색기준)을주로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처음에는 10% cool gray와 Egg shell(프리즈마 기준)저의 입장으로써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칠한 도안의 스타일 대로 칠하는 사람으로써(사람 칠할 때 살구색을 많이 쓰고, 진하게 칠하는 사람) 이번에 처음으로 살짝 여리하게 칠하는 것이 어색한 느낌이 들었지만, 확실히 여리여리한 소녀들의 느낌대로 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다양한 칠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며, 잘 모르거나 인물을 칠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프리즈마에서 같은 색을 찾아서 칠하거나 다른 색연필로 비슷한 색을 찾을 수 있게 하여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하여 인물칠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채색 중 저처럼 평소에 진하게 칠하는 분들 중 여리여리한 소녀의 느낌으로 칠하고 싶다는 분들이나, 인물 컬러링에 대하여 배워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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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용이 살짝 이해가 안되었다..갑자기 10년전과 은행강도의 연관성이 없다고 할때.. 그리고 그녀를 끌어 안았다라고 했을때. 여기서 그녀가 어머니일까..아님 은행강도 아이시절일때의 그 아이 인가..
심리상담의 필요한 이유를 알면서.. 나이는 어른인데 나는 어른 맞나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어른이 되는 것이 끔찍한 이유는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고, 앞으로는 스스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세상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일을 하고 공과금을 납부하고, 치실을 쓰고 회의에늦지 않고, 줄을 서고 서식을 작성하고, 케이블과 씨름하고 가구를 조립하고, 자동차 타이어를 교체하고 전화 요금을 내고 커피머신을 끄고 아이들 수영 수업을 잊지 않고 신청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일상이 우리 머리 위에 "잊어버리지 마!"와 "잘 챙겨! "로이루어진 폭탄을 새롭게 투하하려고 기다리고 있다. 내일이면또 다른 폭탄이 위에서 쏟아질 것이기에, 우리는 여유롭게 생각하거나 숨을 돌리지 않고 그냥 일어나서 그 산더미를 헤치고 나아가기 시작한다.  - P74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모든 것은 상대적이고 행복은 기대치에 따라 결정되며 현재 우리에게는 인터넷이 있다는 것이다. 온 세상이 끊임없이 묻는다. "하지만 네 삶이 이만큼 완벽해? 응? 이건 어때? 이만큼완벽해? 아니라면 바꿔!"
물론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보이는 만큼 행복하다면 그렇게나 많은 시간을 인터넷에 쏟아붓지 않을 것이다. 하루의 절반을 자기 사진을 찍는 데 바치는 사람의 하루가 어떻게 행복할수 있겠는가. 누구든 거름이 충분하면 자기 삶을 그럴듯하게 꾸밀 수 있다. 따라서 울타리 저편의 잔디가 더 파릇파릇해 보인다면 거기가 거름밭이라 그런 것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걸 안다 한들 별 도움은 되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모든 날이 특별해야 한다는 것을 학습했으니까. 모든 날이.
- P94

어떤 남자가 다리에서 뛰어내린 것만큼이나 상관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당신은정상적이고 번듯한 사람이라 은행을 털 일이 없을 테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경우에도 해선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안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되고 남의 물건을 훔치면 안 되며 누굴 죽여서도 안 되고 새한테 돌을 던져도 안 된다. 그건 우리 모두가 동의하는 바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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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우리가 해야하는 일은 갈수록 늘어난다. 평소에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실제로 보면 우리의 일상은 이렇게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까? 라고 되덜아 보게 되면서 마음에 와 닿았다.

p.30
어쩌면 내가 자꾸 숨기고 하는 감정들...이 이런 것 아닐까? 힘들때 힘내라고 하는 말 처엄..무언가 감장을 공감해주면서..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에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인 것 같다.

p45
사람들은 한번의 실수를 하지만..그것을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말이 좀 상처인 듯한 이야기여서..그리고 현실이어서..무언가 와닿았다.




요즘은 우리가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 어처구니 없을만큼 많다. 취직도 해야하고 살 집도 마련해야 하며 가정도 일구고 세금도 내고 깨끗한 속옷도 챙겨야하고 빌러먹을 와이파이 비밀번호도 외워야 한다. 우리 가운데 일부는 난장판을 정리하지 못한 채 그저 하루하루 살아간다. 세상에 시속 320만 킬로미터로 우주를 뱅글뱅글 관통하는 동안 우리는 없어진 무수한 양말처럼 그 표면 위를 겅중겅중 뛰어다닌다. - P15

어쩌면 당신도 우울한 상태이기 때문에. 엑스레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는 곳이 지독하게 아픈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조차 그걸 설명할 방벚이 없는 날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대다수가 외면하고 싶어하능 기억속 저 깊은 곳에서는, 바람과는 다르데 우리가 다리 위에 선 그 남자와 별로 다릉 것이 없다는 것을 안다
(중략)
당신은 괜찮은 사람이다. 당신은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 P30

"부모로서 제일 끔직한 게 뭔지아니? 최악의 순간을 기준으로 평가받는다는 거야. 백만번 잘 해도 한번 잘못하면 공원에서 아이가 그네에 머리를 맞았을때 핸드폰을 들여다 본 부모로 영원히 낙인이 찍히지
(중략)
부모는 항상 실수에 의해 규정되지"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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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든이 경찰에게 쫓기도 잡히는 장면..
무언가 모르게 분노를 이해할 수 이썽ㅆ다는 말에 도 다가왔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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