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 진짜 웃긴 축구 만화 : 상식 편 진짜 웃긴 축구 만화
익뚜 지음, 김진짜(김찬희) 원작 / 지구별아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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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튜브에서 94만 구독자를 보유한 김진짜의 인기 영상 12편을 바탕으로 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낸 만화책. 


축구에 대한 흥미로운 상식과 숨겨진 진실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들이 축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축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만화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은 친근감을 주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축구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만화책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는 동안 축구의 매력을 느끼고,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될 것 같다.


QR코드 링크로 연결된 영상도 함께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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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 경제 교과서를 뒤집는 7가지 질문 생각하는 돌 27
서재민 지음 / 돌베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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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민 작가는 현직 중학교 사회 교사로,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현실 경제의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경제학의 기본 개념들과 더불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경제적 상황과 문제들을 다루며, 청소년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저자는 경제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서는 크게 7가지의 질문으로 경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7가지의 질문 아래에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고, 현실 경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경제적 사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한다.


저자는 경제적 결정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고, 민주적 경제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한다.


청소년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자 하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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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수수께끼 OX 퀴즈 OX 퀴즈
보리쌀 지음, 황재윤 그림 / 밝은미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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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문해력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를 통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는 책.


도깨비 오(O)와 엑스(X)를 탈출시키는 게임 형식이라 더 재미있게 아이들이 퀴즈를 풀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주제의 수수께끼가 제시되며, 아이들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초등학생 시기에 문해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아이와 함께 도전해 보길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알쏭달쏭한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고, 즐거운 시간 이후에 아이는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재미와 문해력 향상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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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읽는 당신이 옳다 - 공감과 경계로 짓는 필사의 시간
정혜신 지음 / 해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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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에서 치유와 회복을 위한 문장을 엄선해 만든 필사집.

엄선된 문장들을 필사하며, 평온한 마음을 얻을 수 있다.

필사를 처음 시작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필사집.



누구나 상처가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고 있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한다고

혹은 그런 적이 있다고 '환자'라는 틀로만 바라봐도 괜찮은 사람이란

세상에 없다. 그건 옳지도 않지만 맞지도 않는 말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처가 있다.

남보다 특별하게 예민한 구석도 있다.

거기에서 예외인 사람은 없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 해도 24시간 건강하게 살지 못하고

노이로제가 있는 사람이라도 24시간 노이로제 환자로

살지 않는다.

_29~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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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은 뭐 하고 놀지? - 첼로 연주에 귀를 기울이면 마법이 시작된다 자꾸 손이 가는 그림책 2
원 애닝 지음, 문주선 옮김 / 지성주니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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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호수가 있는 근처 공원에 가기로 한 날,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게 된다.


주인공 엠마는 방을 정신없이 어지르다가 첼로를 발견하게 된다.

할아버지는 첼로를 본인이 '어릴 적 가장 좋아하던 놀잇감이었지'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할아버지는 첼로가 우리를 호수로 데라다 줄지도 모르겠다며, 연주를 해보겠다고 한다.

현을 가만가만 조이고, 소리를 고르기 시작한다.

송진을 문지른 뒤, 거실로 가 부드럽고 우아한 소리를 내는 첼로 연주를 시작한다.


할아버지의 첼로 연주에 주인공 엠마도 살포시 눈을 감는다. 

연주를 듣는 동안 엠마의 눈앞에는 놀랍고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비가 그치고 할아버지와 엠마는 첼로를 챙겨 공원으로 나선다.


여름철 장마 기간 동안 집에서 음악의 힘을 빌려 지루함을 달래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책을 덮으며, 첼로 음악 QR을 통해 감상까지 가능해 더 풍성해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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