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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쉰 Coloring Book
클레어 벨튼 지음, 김정용 옮김 / 아트앤아트피플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배송오기만을 엄정 기다렸던 푸쉰컬러링북

책의 겉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ㅎㅎ
기존 컬러링북들과 사이즈는 거의 같아요~
(푸쉰컬러링북이 아주 미세하게 조금 더 크긴 하지만요~ㅎ)

첫 장을 펼쳐보면 이렇게 귀여운 푸쉰이 반겨줍니다!

다양한 패턴들의 푸쉰들

잠자는 푸쉰~
저런 큰 면적은 큰 맘 먹고 색칠해야할 거 같네요ㅎㅎㅎ
(색연필 닳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

개인적으로 저기 패스트푸드 페이지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저는 푸드페이지가 가장 좋더라구요~

0자잘자잘한 그림 뿐만니라 이렇게 큼지막한
푸쉰 페이지도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음식과 빼놓을 수 없는 푸쉰들

봄 & 여름

가을 & 겨울
계절별 나타낼 수 있는 것들과 푸쉰으로 꾸며져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취미생활을 하는 귀여운 고양이 푸쉰
너무너무 귀여운것
자!!이제 제가 색칠하기로 선택한 페이지는...!!

베이킹을 하고 있는 푸쉰입니다>_<
(찍기도 전에 먼저 푸쉰 한 마리를 칠해버렸어요)

여기까지 칠하고 컴케이크는 어느 색으로 칠해야하나
하는 고민이 많이 들더군요ㅠㅠ
역시 색을 정하는 게 가장 오래 걸리는 거 같아요~

미루다미루다~
결국 카페로 나와서 하나하나 채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컵케이크들은 초코맛과 치즈맛으로~

완성작입니다!!!
아이스크림은 형형색색의 색깔로 칠해줘야하나 하는 고민을 했었지만
결국 전 화이트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표현하고 싶었기에
'토핑' 으로 꾸며주었습니다~
제가 컬리링을 시작해서 한페이지를 완성해본건 이번이 처음이예요~
항상 페이지마다 이 색으로 칠하면 좋겠다!!하는 부분만 칠해놓는 편이었거든요ㅎㅎ
막상 완성해놓고 보니 뿌듯하네요~
그래도 푸쉰컬러링북은 제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컬러링북보다는
칠하기가 수월했어요~
도안이 많이 복잡하지 않은 컬러링북
특히 아이들과도 같이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ㅎㅎ
(요즘 색칠공부에 빠져있는 조카가 생각났었어요)

도넛을 끼고 있는 푸쉰이

지금 진행중인 페이지입니다ㅎㅎ
앞으로도 잘 칠해나가보겠습니다~>_<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