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5
~냉정한 태도로 글을 써야 한다.
자기 자신이 감정까지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논증의 미학을 실현하기 위해 지켜야 할 세 번째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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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7
글을 쓸 때는 주제에 집중해야 한다.
엉뚱한 곳으로 가지 말아야 하고 관련 없는 문제나 정보를 끌어들이지 않아야 한다.
원래 쓰려고했던 이유, 애초에 하려고 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잊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직선으로 논리를 밀고 가야 한다. 이것이 논증의 미학을 실현하는 세 번째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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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
 읽기능력은 형편없는데 족집게 공부를 요령껏 잘하는 성실한 아이들이 중등 우등생 중에 상당수 포함돼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요령이 통하는 것도 중학생 때까지입니다.
고등학교 교과서는 중학교 교과서보다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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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
 만약 그렇게 되고 싶다면 말을 하고 글을 쓸 때 단순한 취향 고백과 논증해야 할 주장을 분명하게 구별해야 한다.
이것이 논증의 미학을 구현하는 첫 번째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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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1
나는 아직 감독의 삶이라는 긴 도정의 초입에 서 있다.
중간 지점에서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넘어지거나 꽃다발을받거나 하는 일들은 어쩌면 크게 중요한 게 아닐지 모른다.
일희일비 전전긍긍하며 휘둘리기보다는 우직하게 걸어서끝끝내 내가 닿고자 하는 지점에 가는 것, 그것이 내겐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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