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학생이 이 학교에 지원하기 위해 지금껏 무엇을 배워왔는지, 그리고 다른 학생과 교수 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줄 수 있는지, 자신의 공부가 어떤 식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지를
들려주기 원한다. 다시 말해 학교는 학생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학생의 메타인지 전반을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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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때문에 팩트를 따라가게 되면 상황상 추가적인 학습이 어려워진다. 팩트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는 생각 역시
하나의 편견일 뿐이다. - P194

하지만 내가 동의한다고 해서 그 말이 꼭 사실인 것은 아니다.
또한 그 정보에 대해 더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 P195

임포스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생각을 숨기기위해 다른 사람의 말에 동의하는 척하다 보면 종국에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잊게 된다.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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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는 우리가 배운 것을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메타인지를 활성화시키는 ‘느린 학습, 불편한 학습, 실수가 동반된 학습‘은 과신을 피해갈 수 있게 해준다. 그냥 편하게 인터넷을 검색해서 답을 찾기보다 자가테스트 Self Test를 해보는 것이학습에는 더 도움이 된다. 이렇게 불편한 방법을 쓰면 실수할 확률이 더 높아지지만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공부하게된다.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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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개 이상 필기를 하면서 봐라. 그리고 다 본후에는 블로그에 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내용 요약 등을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좋다. - P239

22전략에서 말했듯, 글쓰기는 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20권의 책에서 읽거나 유튜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블로그 등에 정리해두어야 한다. - P240

글쓰기는 뇌 자동화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다. 역행자의 사고를 갖는 유일한 지름길이다.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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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메타인지를 설명할 때 ‘내가 뭔가를 아는지 모르는지 아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메타인지란, 이 범위를 더 크게 잡아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렇게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 P205

유명한 ‘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 다. 
머리가 나쁘고 지식이 얕은 사람일수록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몰라
자신만만한 반면 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지나치게 겸손한
현상을 말한다.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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