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메타인지를 설명할 때 ‘내가 뭔가를 아는지 모르는지 아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메타인지란, 이 범위를 더 크게 잡아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렇게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 P205

유명한 ‘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 다. 
머리가 나쁘고 지식이 얕은 사람일수록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몰라
자신만만한 반면 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지나치게 겸손한
현상을 말한다.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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