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5
가치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조직은 그 가치가 어두운 밤에 불을 밝히는 등대의 역할을 해 주기 때문에 좌절과 실패를 경험해도여전히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힘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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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7개권유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했던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리기 일쑤지요. 
그런 면에서 송나라 태종의 책 읽기에 대한 충실함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그런데 생각하지 않고 책을 본다면, 단지 시간 보내기에지나지 않아요. 
존 로크는 독서는 단순히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고의 힘이다.‘라고 했고, 
공자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이 없다면 얻을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움이 없다면 위태롭다.‘ 라고 했답니다.
 두 사람의 글은 다른 것 같지만 너무나 닮았어요. 
여러분! 책을 통해 시간과 운명을 뛰어넘으세요. 
독서와 사색이 함께 들어 있는 생각 주머니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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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6
 이는 꽤 흥미로운 역설이다. 왜냐하면 더 유사하다고 생각하는 둘 혹은 그 이상의 대상들로부터 차이점을 더 많이 그리고 쉽게 떠올릴 수있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더 가깝고 유사한 관계에 있는대상들로부터 차이점을 더 강하게 느끼고 따라서 갈등을 겪는 일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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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0
나에게 어떤 사람들이 히어로인가도 중요하지만 나 역시 그들에게히어로가 되어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작지만 좋은 느낌을 주는 일상의 히어로가 된다면 아마도 그 사람들이 하나로 뭉친 조직은 그 자체로서 접근동기형 슈퍼 히어로로 재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덧붙이자면 오래 해야 할 일들, 장기적인 관점을 지니고 봐야 할 분야들, 창조적이거나 혁신적인 성취들은 회피동기보다는 접근동기에 의해서 더 탄력을 받고 가능해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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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9
 가장 일을 잘하는 경우가 다음의 두 가지 조합 중 하나라는 것이다. 
첫째는 ‘높은 천장 + 넓은 공간 + 접근동기 +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일‘이며 
둘째는 ‘낮은 천장 + 좁은 공간 + 회피동기 + 실수하면 안 되는 일‘이다. 
여기서 접근동기는 좋은 것을 가지고 싶은 마음을 의미하며, 
회피동기는 싫은 것을 피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각 조합에서 하나라도 어긋나면 평범하거나 평범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이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심리학자들은 ‘일-몸 상태-환경‘의 호환성을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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