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7개권유익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과 했던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리기 일쑤지요. 
그런 면에서 송나라 태종의 책 읽기에 대한 충실함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그런데 생각하지 않고 책을 본다면, 단지 시간 보내기에지나지 않아요. 
존 로크는 독서는 단순히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고의 힘이다.‘라고 했고, 
공자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이 없다면 얻을 것이 없고, 생각만 하고 배움이 없다면 위태롭다.‘ 라고 했답니다.
 두 사람의 글은 다른 것 같지만 너무나 닮았어요. 
여러분! 책을 통해 시간과 운명을 뛰어넘으세요. 
독서와 사색이 함께 들어 있는 생각 주머니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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