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34
1.당신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을 정하라. 
세상을 떠난 사람이든 세상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든 상관없다.
② 멘토를 만나서 어떻게 인사할 것인지, 어떤 대화를 나눌 것인지, 어떤 조언을 구할 것인지 등을 종이에 기록하라.
③ 매일 시간을 내서 상상의 대화방에 멘토를 초대해 대화를 나누어라 !

실천해야 내것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8
나는 최근에 감사를 주제로 한 전국적인 규모의 설는 조사를 감독했고, (NBC 투데이 쇼에도 나가 그와 관련한이야기를 나눴다. 그 조사를 계기로 긍정적인 태도에 대한 생각이 움튼 나는 많은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다. 
그 덕분에 앞으로 12개월 동안 내가 어떻게 느낄지는 실제로 일어난 일보다는 매일 내 기분, 감정, 태도와 더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는 점이다. 》
멋진 일 이 일어나기만을 소극적으로 기다리면서 항상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며 살 수도 있는 거고,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 받아들이고 더 많 은 감사 거리를 찾으며 살 수도 있는 것이다.

p22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감사하는 마음은 최고의 미덕일 뿐만 아니라 모든 미덕의 어버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238
판데르 발스는 상상의 무대를 만들었다. 
그리고 라이튼 요한을초대했다. 
그는 매일 꾸준히 라이튼 요한에게 말을 걸었다.
"당신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행동하겠습니까?"
"당신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풀겠습니까?"
"당신이라면 이 연구를 어떻게 진행하겠습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88
1953년의 일이다. 미국 예일대학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인생목표와 그것을 달성할 계획이 적힌 종이를 갖고 있는지 물었다.
단지 3%의 학생들만 "그렇다"고 답했다. 
20년이 흐른 1973년,
예일대학교는 1953년도 졸업생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그 결과 목표와 계획이 적힌 종이를 갖고 있었던 3%가 나머지 97%보다 훨씬 더 충만하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면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3%의 재산이 나머지 97%의 재산을 합친 것보다 많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82
이를테면, "나는 적극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최고경영자가 될 것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같은 문장을만들 수 있다. 
이 방법은 강력한 효과가 있다. 
당신의 삶이 그 말처럼 변화한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되었다. 
뇌 과학자들에따르면, 어떤 말을 반복해서 외치면 
뇌는 점점 그 말을 믿게 된다. 
그리고 그 말과 관련된 호르몬을 분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