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특정 분야에 특출나게 능력을 발휘하는 뇌를 지니고 태어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사람은 자기에게 필요한 신경 경로를 개발해야만 한다.
우리가 학습할 때 뇌는 세 가지 방식으로 성장한다. 
첫째, 새로운 경로가 만들어진다. 처음에 이 경로는 가늘고 연약하지만 어떤 것을 보다.
깊이 학습하면 할수록 이 경로가 점점 튼튼해진다. 
둘째, 이미 존재했지만 서로 연결되지 않았던 경로 사이에 새로운 연결 경로가 생겨 이어진다. 
셋째, 이미 있던 경로가 더 강화된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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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마인드셋 growth mindset‘을 지닌 사람은 
스스로 무엇이든 학습할 수 있다고 믿는다.
 반면 ‘고정 마인드셋fixed mindset‘을 지닌 사람은
비록 새로운 것을 배운다 해도 자기의 기본적인 능력이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고정 마인드셋을 지닌 사람은 선입견에 잘 휘둘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P16

뇌 과학 연구 결과들은 자기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에게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매우 분명하게 알려준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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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과 확신이다. 
믿음과 확신이 있다면 그 기다림에 두려움이 없고 끝이 좋을 수밖에없다.
때가 왔다는 것은 청하지 않은 세 손님이 오는 것으로 알수 있다. 그들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다. 
하늘이 정한시기와 땅이 베푼 환경이 갖춰지고 
나를 도와줄 귀인이 나타나는 순간, 
기다림을 마치고 큰 강을 건너 위대한 모험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귀인의 출현은 가장 가시적이고 즉각적으로 타이밍을 알아채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귀인이 나에게 오는 것을놓치지 말고, 공경해 맞이하고, 뜻을 받들어 실행하면 언제나 끝도 길할 수밖에 없다.
-주역 - P296

"토성 리턴은 보통 28~30세와 58~60세, 
이렇게 두 번 찾아오죠. 
이 시기는 환상과 잘못된 생각에서 깨어나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시기예요. 
잘 활용한다면 인생의 퀀텀 점프가가능하다는 얘기죠. 
이 시기에 Having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한다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서윤이 차분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이 시기에 혹독한 시련이 찾아오기도 해요. 
그것을 거부하지 말고 겪어내야 해오.
토성의 별명은 ‘엄격한 스승‘입니다.
당근보다 채찍을 써서 배움을 일깨우죠. - P305

"홍 기자님, 감정에 대한 고정관념은 과학적 진실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회적 통념일 뿐이죠. 
문제는 사람들이 거기에묶여 있을 때 생겨요. 
고정관념은 사람을 특정 감정에 얽매여이미 닫혀버린 문만 바라보게 만들거든요. 
고개만 돌리면 새로운 문이 열려 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게 하죠."
- P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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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aving 노트를 쓰자마자~ 5일만에 행운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이 평온해서 더 있음에 감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돈을 불러오는 많은 책들을 봤지만...
두 여인의 대화도 흥미롭고! 통찰력과 깊이가 있는! 바로 실천 가능한 행운과 부를 불러오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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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알죠.
운의 세계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일기예보와 달라요.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죠. 
우리는 무의식에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때가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열매를 수확하게 돼요."
- P269

"바로, 그거예요.
 Having의 가장 높은 단계인 ‘상생(相生, 음양오행에서 서로 도움을 주며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일컫는 말) 이에요."
"네? 상생이요?"
"네, Having의 파워를 가장 확실하게 증폭시키는 방법이죠. ‘있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이 나를 채우고 넘쳐서 상생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좋은 인연에 투자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처럼 있음을 확실하게 새기는 방법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부로 돌아오게 되죠. 
다시말하면 상생은 자신의 부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예요."
"상생이라는 말이 좀 낯설게 들리네요. 보통은 ‘나눔‘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요."
서윤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나눔이란 한 방향으로만 가는 일방통행과 같은 느낌이에요.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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