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 가지는 비움을 가르친다. 비워야 채울 수 있기때문이다.
비우고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은 막상 필요로 하는 것을 얻게 돼도 넣을 수가 없다.  - P1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런데 이런 공부가 실제 사업이나 삶에 사용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좌표가 필요하다. 그 두 가지 좌표는 바로 역사와 지리다.
역사와 지리를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배우는 모든 것이 기초공사 없이 지은 빌딩 같다. 역사와 지리를 공부하지 않은 상태로 「성경을 읽으면 근본주의자로 빠지게되고 역사와 지리 지식 없이 신문을 보면 편집자의 의도가 보이지않는다.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회계나 환율, 수학, 통계 등도 역사와 지리 지식 없이 공부하면 수치 이외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시대와 장소에 따라 논점이 변한다는 사실을 알 수 없기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 P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평생 사장으로 수많은 사람을 고용해봤지만 자기 일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죽은 이후까지도 가지고 가고 싶은 사람은 릭이 처음이었다. 살아 있을 때 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죽어서도 남아 있는 사람을 존중할 때라야 이런 삶의 태도가 나온다. 
그러니 이런 사람을 존경하지 않는다면 누굴 존경하겠는가?
- P9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래 그렇다. 누구 한 명이 그 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씨앗을 뿌리면, 다른 친구들은 ‘이상하지, 완전 이상해.‘라며 싹을 틔운다. 그 다음부터 나무는 알아서 자란다.
‘좀 이상한 그 애‘로 찍혔던 아이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이미지의
괴물이 되어 있는 것이다.
- P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은유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파편처럼 와서 나한테 박혔다. 저렇게 덤덤하게 말할 수 있는 경지를 나는 안다. 저 말에 실린 무게도, 그것은 말이 아니라, 켜켜이 쌓인 그리움이다.
- P8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