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범아! 우리 미국에 올 때 어차피 빈손으로 오지 않았느냐. 몸만 상하지 않았으면 여태껏 먹고산 것도 번 거다. 반드시 옛말하며 살 날이있을 거다. 기운 내거라." - P183
아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는 재기를 위한 가장 훌륭한 자산이었다. 유도도 낙법부터 배우는데 사업도 실패부터 배워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내가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항상 지지해 주셨다. 때때로 그 결정이 무모하고 실패가 확연하더라도 막지않으셨다. 실패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으리라 믿었던 것 같다.나는 그런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성공하리라 결심했다.이 세상에 그치지 않는 비는 없는 법이다. - P183
문화의 새 장을 열 때는 새 이름이 등장한다. 지코스!!
이름은 힘을 가진다. - P171
물론 관객도 연주자의 실수를 지적할 수 있다, 그렇다고 연주자를 대신해서 연주할 수는 없는 일이다. 나는 특정 부분의 경험자나 전문가들을 존중한다. - P170
지역적으로 깁밥을 공급하는 한인은 간간이 있지만 전국적인판매망을 확보하기 위해 뛰어든 한국회사는 우리뿐이다.나라를 세우는 기분으로 일본 회사들을 제치고 춘추오패 중에한 자리는 확실하게 차지해야 하겠다. -우리는 지코스 교육으로 진출해 보자! - P160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갖는 것이다." -임마누엘 칸트 - P152
고유명사로 발전하지도 않으며, 상품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도 없다. - P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