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때문에 팩트를 따라가게 되면 상황상 추가적인 학습이 어려워진다. 팩트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는 생각 역시
하나의 편견일 뿐이다. - P194

하지만 내가 동의한다고 해서 그 말이 꼭 사실인 것은 아니다.
또한 그 정보에 대해 더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도 아니다. - P195

임포스터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생각을 숨기기위해 다른 사람의 말에 동의하는 척하다 보면 종국에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잊게 된다.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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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는 우리가 배운 것을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메타인지를 활성화시키는 ‘느린 학습, 불편한 학습, 실수가 동반된 학습‘은 과신을 피해갈 수 있게 해준다. 그냥 편하게 인터넷을 검색해서 답을 찾기보다 자가테스트 Self Test를 해보는 것이학습에는 더 도움이 된다. 이렇게 불편한 방법을 쓰면 실수할 확률이 더 높아지지만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 더 디테일하게 공부하게된다.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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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개 이상 필기를 하면서 봐라. 그리고 다 본후에는 블로그에 느낀 점이나 깨달은 점, 내용 요약 등을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좋다. - P239

22전략에서 말했듯, 글쓰기는 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성과 창의성을 증진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20권의 책에서 읽거나 유튜브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블로그 등에 정리해두어야 한다. - P240

글쓰기는 뇌 자동화를 이루는 최선의 방법이다. 역행자의 사고를 갖는 유일한 지름길이다.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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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메타인지를 설명할 때 ‘내가 뭔가를 아는지 모르는지 아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내가 생각하는 메타인지란, 이 범위를 더 크게 잡아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렇게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 P205

유명한 ‘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 다. 
머리가 나쁘고 지식이 얕은 사람일수록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몰라
자신만만한 반면 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지나치게 겸손한
현상을 말한다.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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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방법은 간단하다. 의사결정력을 높이면 된다. 인생이라는 미로에서 남들은 막다른 길로 갈 때, 나는 출구를 향한 길을 고르면 된다.  - P152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당장 돈이 되지 않더라도 ‘장기적인 수‘를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거의 100년에 걸친 긴 게임이다. 20~60세까지 40년에 걸친 전성기를 갖고 있다. 사업이든 투자든 실패하는 사람들을 보면 당장 내일 인생이 끝날 것처럼 너무 조급해한다. 이처럼 눈앞의 이득과 소득에 집착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두는 수를 오목 이론이라 부르려 한다. - P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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